의료상담
바가오기전에 다리가 쑤시고 아픈데 왜그럴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날씨가 흐리고 비가오려고 하면 다리가 후시고 욱신거리는데 왜그럴까요 전에 다친곳도 없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다른 병이 있어서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기업과 습도 변화로 관절이나 근육,신경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나타날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 관절염이나 근육,인대 변화가 있는경우 이런증상을 더 자주 느끼기도 합니다.
딴듯한 찜질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통증완화에 도움될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붓기, 보행장애가 나타나면 다른질환일수 있으니 정형외과에서 진료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날씨변화로 인한 기압과 대기중 수증기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체내 압력 증가가 관절에 존재하는 통증수용기를 자극하여 나타나는 증상이고, 스트레칭이나 온찜질 및 가벼운 마사지를 적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기 전에 다리가 쑤시고 욱신거리는 이유는 기압의 변화로 대기압이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관절 내부의 압력은 높아지면서 조직이 팽창되고 신경을 자극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면 관절과 근육이 약해지게 됩니다
이때 비가 오게 되면 기압이 높아지는게 몸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욱신거리게 됩니다
나이가 듬에 따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 평지 걷기를 하루에 5000-7000보 정도하시면 무릎 건강에 좋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기 전 다리가 욱신거리는 것은 기압 변화와 혈액순환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나 근육이 예민해져 이런 증상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관절염, 혈액순환 문제, 신경 질환 등이 원인일 수도 있으므로 증상이 잦다면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붓기, 저림, 열감이 함께 있거나 통증이 심해진다면 정형외과 또는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기전에 다리가 쑤시고 아픈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가 오기전에는 대기압이 낮아지고 기압이 낮아지면 관절과 주변 조직이 미세하게 팽창을 하면서 이로 인해서 관절 인대 근육 신경이 평소보다 더 민감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관절이나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조금씩 생기기 때문에 날씨 변화에 더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로는 퇴행성 관절염이나 허리문제 또는 혈액순환의 문제 근육과 힘줄의 노화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있으며 한쪽 다리만 유독 심하게 아프거나 걷다가 쉬면 좋아지고 다시 걸으면 아프고 다리 저림이나 감각의 이상 그리고 다리 붓기등이 발생한다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