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토지주택공사 청년전세임대주택 이후

제가 청년전세임대주택에 살고 있는데, 2030년 2월까지 거주 가능하고 이때 40세가 되면, 다음 LH 서비스 집으로 가야 할텐데, 그럼 2029년 5월 즘부터 홈피서 공고 보고, 선정되면 2030년 2월 전까지 이사 가야하나요?

근데 선정이 계속 안 될 수도 있는데, 29년 5월부터 보면 안 늦나요? 그렇다고 27년이나 28년부터 보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나요? 여기 10년 못 채우고 나가면 좀 아깝지 않나 해서요,, 새로운 곳도 8~10년 살수있으면 가급적 꽉 채워 살고 나가는게 이득아닌가 싶어서. 아니면 예비? 같은거 생각해서 일찍 해야하나요? 언제즘 하는게 현실적으로 최적기인가요? 예비 순서 기다리는 기간 등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임대아파트의 경우 한번 거주를 하게 되면 다음 청약 시 일정부문 점수부분에 감점이 되는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LH등의 경우 주거 취약층에 대해서 공평하게 거주에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계속 이용 시 다소 감점요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준 거주가 가능한 싯점까지 최대한 거주를 하시는 것이 어떨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2029년 5월부터 보는 건 꽤 늦은 편입니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는 선정→계약→입주까지 시간이 길고, 예비 대기까지 걸릴 수 있어서 여유를 두는 게 중요합니다

    2028년에 시작해서 2029년에 확정 짓는 것이

    이게 가장 안전하고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공공임대주택은 당첨되었다고 바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예비입주자 신분으로 순번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과 인기 단지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서울 및 경기권 인기 지역은 최소 1년에서 길게 2년까지 대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전략은 2028년 상반기부터 공고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28년 이 때 당첨되어 예비 번호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청년전세임대주택에 살고 있는데, 2030년 2월까지 거주 가능하고 이때 40세가 되면, 다음 LH 서비스 집으로 가야 할텐데, 그럼 2029년 5월 즘부터 홈피서 공고 보고, 선정되면 2030년 2월 전까지 이사 가야하나요?

    ==> 네 현재 상황에서는 일반적인 진행과정이지만 입주할 무렵에 모집공고를 보신 후 판단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근데 선정이 계속 안 될 수도 있는데, 29년 5월부터 보면 안 늦나요? 그렇다고 27년이나 28년부터 보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나요? 여기 10년 못 채우고 나가면 좀 아깝지 않나 해서요,, 새로운 곳도 8~10년 살수있으면 가급적 꽉 채워 살고 나가는게 이득아닌가 싶어서. 아니면 예비? 같은거 생각해서 일찍 해야하나요? 언제즘 하는게 현실적으로 최적기인가요? 예비 순서 기다리는 기간 등

    ==> 현재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지침도 변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때가서 검토하여 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전세임대주택에서 10년 만기를 꽉 채워 거주하시려는 계획은

    자산 형성기인 청년시기에 주거비를 아낄수 있는 아주 현명한 전략입니다.

    다만 lh임대주택은 신청한다고 바로 당첨되는 것이 아니고 예비번호와 지역별

    수급상황이라는 변수가 크기 때문에 시뮬레이션을 잘 하셔야 합니다.

    2029년5월은 운이좋으면 딱 마지만 안전하게는 2028년 가을부터 공고를 보시다가 마음에 드는 곳이 나오면 바로 지원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