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 청약 관련해서 청약이 된다해도 대출

요즘 청약 관련해서 청약이 된다해도 대출이 별로 나오지도 않을 뿐더러 받는다 해도 수억을 받아 이자가 많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서울에 일반시민이 살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서울의 경우 대출규제가 워낙 심하고 대출 한도도 6억으로 제한이 되기 때문에 실제 분양가가 높을 경우 청약으로 당첨이 된다고 해도 잔금 시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사료 됩니다. 즉 분양가에서 6억을 제외한 나머지를 자기자본으로 해야 되는데 과연 서울 시민들의 얼마 정도가 가능할지 의문이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최근 청약 규제 강화로 대출 한도가 제한되어 당첨 후 자부담이 커지고 이자 부담도 증가하는 게 맞습니다.

    서울 일반 시민도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정책으로 주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울은 월급 모아 부동산을 소유하기 힘들고 대출을 사용하여 조금씩 넓혀 가시는 것이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 당첨돼도 대출 부족한 건 맞고 이자 부담 큰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서울이 완전히 일반인 불가능은 아닙니다

    대신 현금 준비 여부가 핵심입니다

    ,가능한 경우

    신혼부부 / 생애최초,청약 가점 높음, 공공분양 (분양가 낮음),수도권 외곽 or 비선호 지역

    ,어려운 경우

    인기지역 (강남, 마포, 용산 등),중대형 평수,경쟁률 높은 민간분양

    이런부분을 고려해서 청약을 넣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현재 서울내 생애최초가 아닌 일반주택구매시에는 대출한도는 LTV40%로 한도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출이자율 역시 현 기준금리가 높은 상태라서 공공저금리대출상품이 아닌 시중주담대의 경우 4%를 넘어 있어 원리금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결국은 많은 대출을 통해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졌으며 최소한의 일정현금이 있어야 주택구매가 가능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