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통학 왕복 4시간인데... 자취러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자취방 현실적으로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직방으로 4호선 라인 계속 서치중인데 매물이 많지 않네요

보증금이 500아래였음 좋겠는데 그건 너무 헛된 꿈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왕복 4시간이면 솔직히 자취를 진지하게 고민할 만한 수준입니다

    자취방 구할 때 현실적으로는 직방만 보지 말고 아래를 같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zigbang.com,dabangapp.com⁠,네이버 부동산,

    학교 커뮤니티(에브리타임, 학과 단톡 등)

    역 근처 부동산 직접 문의

    특히 온라인에 안 올리는 매물도 꽤 있어서 보증금 500 이하, 월세 ○만원 정도 찾고 있다라고 여러 중개사무소에 연락 돌려놓으면 생각보다 연락이 오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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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잘 찾아보시면 혼자거주할만한 해당금액대 매물은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선택권자체가 다양하지는 않을수 있습니다. 보증금이 500만원이라도 월세를 높이면 더 상태나 입지가 양호한 곳으로 입주가 가능할수 있지만, 질문에서 어느정도의 월세부담이 가능한지는 알수 없어 자세한 설명까지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현재 서울내 전월세 매물이 별로 없는 상황으로 원하는 매물을 찾기에는 상황이 좋지 않은것은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일자리가 많은 도심 중간의 주택 가격은 수요가 넘쳐 나고 공급이 제한적이라 중심일수록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됩니다.

    외곽이나 비인기지역으로 밀려 날수록 수요가 적고 가격이 낮게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나 직방, 네이버 부동산, 호갱노노등으로 검색을 해보시고 집을 알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교통이 좋고 치안이 좋으며 시설이 좋고 주변 인프라가 좋은 곳일수록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 500만원 이하의 매물은 4호선 메인 역세권보다 노선 끝단 지역이나 역에서 도보 10~15분 거리의 다세대 주택을 공략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직방 외에 네이버 부동산을 병행해서 매물을 확인하고 해당 지역 부동산에 직접 전화해서 예산을 명확하게 밝히면 앱에 노출되지 않은 숨은 매물도 소개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초기 비용이 부담된다면 보증금이 거의 없는 프리미엄 고시원이나 쉐어하우스로 시작해서 동네를 탐색하는 방법도 있으며 계약 전 반드시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불법건축물이 아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을 조금 올리시더라도 최대한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 500 아래는 찾기 어렵습니다.

    고시텔이나, 원룸텔 아니면 쉐어하우스 정도는 가능하지만 거주하기 좋은 곳은 500만 원이 훨씬 넘습니다.

    직방에서 4호선만 고집하지 않고 이웃 노선인 1,3,7호선을 함께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