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B > C > A > D 순으로 추천할 것 같아여...B가 가장 균형이 좋아 보여여.. 피로 누적이 적고, 상체날에 부족한 부위를 보충할 수도 있구요...
특히 3년차면 운동 강도가 꽤 높을 텐데 푸쉬, 풀을 연속으로 하고 바로 휴식이 들어가는 게 회복 측면에서 장점인듯요...C도 괜찮은데 팔이 상체 다음날이 아니라 마지막에 따로 들어가 있어서 팔 집중도는 좋지만 주간 피로도가 약간 늘어날 수 있어여...A는 팔을 먼저 하는 게 조금 걸려여... 팔 운동 후 푸쉬 풀 운동에서 삼두, 이두 퍼포먼스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구요...
D는 가슴+팔, 등+어깨 조합이 나쁘진 않은데 회복 관리와 근비대 측면에서는 푸쉬/풀 분할보다 효율이 떨어지는 편인듯요...
그래서 회복, 근비대, 피로도 관리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면 B 루틴이 제일 무난하고 오래 가져가기 좋은 루틴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