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사를 가야 하는데 버려야 할 것에 고민

이사를 가려고 준비를 하는데ᆢ 고민이 많아요ᆢ 버려야 하는데 무엇을 버려야 할지ᆢ 안 입는 옷은 정리를 하고 있는데 가구가 문제가 되네요ᆢ 이사 가실 때는 어떻게 정리를 하고 계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새집으 크기와 구조에 맞지 않거나 2년 이상 쓰지 않은 가구는 이사비용이 더 들 수 있으므로 과감하게 처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상태가 양호한 가구는 당근마켓에 드림,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의 대형폐가전,가구 무상수거 서비스를 알아보시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버리기로 확정한 가구는 이사 당일 배출 장소에 내놓고 관할 구청 누리집이나 주민센터에서 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아서 붙여두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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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살다보면 짐이 자꾸 늘어나는데 정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늘어난 짐을 정리하기 좋은 때가 바로 이사를 가는 때인데, 먼저 물건을 모두 꺼내서 내용물을 확인하고, 버려야할 물건으로 1년이상(또는 본인이 생각하는 기간을 정하셔도 됩니다.) 사용하지 않은 물품에 대해 일차적으로 선정하고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물품 제외), 동일한 용도의 물건이 있다면 적정 수량 이외의 물건 파악, 물건 상태에 따라서 고장이나 불량인 제품들을 선택하여 폐기하시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좀 아까운 생각이 들더라도 이사때가 아니면 정리하기 어려우므로 과감히 정리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이사를 갈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몇년간 입지 않은 옷, 그리고 몇년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등은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사가서 새로 살 것등을 분류를 해서 최대한 가볍게 이동을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 이삿짐 정리를 하면서 나오는 물건들 중에서 살면서 건들지 않았거나 오랫동안 방치가 된 물건들은 버리고 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나둘씩 정리를 하다 보면 줄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을 거에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 오래도록 입지 않은 옷 위주로 버리는 것을 추천드리며 가전 같은 경우는 고장이 있으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사할 때 미니멀하게 움직여야 힘이 덜 듭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사를 가는 경우 안입는 옷의 기준은 일년동안 손도 안되었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가구도 오래된 것들은 왠만하면 버리고 새로 장만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