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일하다보면 일을 하기 싫어지는것 같습니다.

직장 구해야할땐 일하고싶어서 일만하게된다면 좋겠다 했는데 막상 일을 다니다보니 처음에는 열심히하고 잘했는데

갈수록 힘들어지고 다니기 싫어지고 그런것같아요 때려치고 싶고막 그런데 또 막상 그만두면 또 반복이겠지요?

이럴땐 어떻게해야 극복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이 없을 때는 돈을 벌어야 하니 일을 해야하고 하고싶어지지만 막상 직장을 구하고 다닐 때는

    매일매일이 반복되는 일상이라 지루해짐을 느끼고 그만두고 싶어지게 됩니다.

    이상하지는 않고 이런 경우에는 직장을 다니면서 취미 생활을 가지면서 본인의 스트레스를 분출할 수 있는 분출구를 만들어 두거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목표를 세워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표의식은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사람을 움직이게 만듭니다.

  • 모든 회사원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일본에 오기전까지는 항상 열심히 해야지 했습니다만 너무 반복적으로 일을 하다보니 지금은 익숙하고 지루하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번아웃? 같은 증상이 오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그만둬도 또 반복될듯하니까 일단은 작은 목표라도 세워보시거나 새로운걸 배워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휴식도 충분히 취하셔야겠습니다.

  • 일에 대한 의욕이 점점 떨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초반엔 신선함과 성취감으로 힘냈지만, 반복과 스트레스가 쌓이면 지치기 마련입니다. 극복방법은 일과 휴식의 균형을 맞추고,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감을 유지하는 겁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동료나 가조고가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 좋스니다. 때로는 환경 변화도 도움이 됩니다.

  • 일할 때 처음엔 신선하다가 점점 지루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새로운 자극이 없어지면서 뇌가 적응해버리거든요. 작은 목표를 세워서 성취감을 올리거나, 업무 중에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보면 다시 의욕이 생길 거라고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