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로 1번 쓰러졌다가 응급치료를 받아서 살아난 적이 있는데, 그 뒤로 심한 장애가 와서 헬스를 못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심근경색

복용중인 약

없음

심장마비로 1번 쓰러졌다가 응급치료를 받아서 살아난 적이 있는데,

그 뒤로 심한 장애가 와서 헬스를 못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가능한데, 가파른 언덕길을 빠르게 달리거나 오르는 것은 어렵고

천천히 오르는 것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심을 자주 잃게 되어서 지팡이를 사용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우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중심을 잡기 어렵다면 심정지 후 뇌의 손상이 일부 생겼던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 운동을 하셔야 하지요. 심한 운동보다는 가급적 저강도의 운동으로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걸음으로 30분 정도 걷는 것은 무리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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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심근경색으로 인하여 불편이 있으시군요,.

    통증이나 피로를 유발하는 무리한 강도나 무거운 저항운동은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규칙적인 가벼운 걷기나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이나 가벼운 저항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운겨울이나 더운 여름 등의 날씨에는 무리한 활동은 피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가벼운 정도의 근력운동이나 맨몸운동, 평지에서 유산소를 하시거나 실내유산소를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심근경색 후 장애와 균형문제까지 있다면 무리한 헬스보다 안전한 재활중심 운동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유산소는 유지하되 숨이 차거나 가슴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해야합니다. 지팡이를 사용하는것은 안전을 위해 좋은 선택이며, 넘어진 예방 훈련도 필요합니다. 심장재활 프로그램이나 재활의학과에서 현재 상태에 맞는 운동강도를 잡는것이 좋습니다. 약 복용여부와 심장기능상태도 다시 확인해서 전문의와 꾸준히 관리를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