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30 세대가 느끼는 주거 불안정을 극복한 실제 사례

2030 세대가 느끼는 주거 불안정을 극복한 실제 사례
전세, 월세, 내 집 마련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창의적인 주거 해결책(공유 주택, 지방 이주, 소형 아파트 등)을 통해 안정된 삶을 찾은 젊은이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2030들의 주거 비용이 많이 드는 것에 대한 걱정이 앞 섭니다.

    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의 경우 공부나 저축에 집중을 해야 하나 한달에 거주 비용만 거의 70~100만원 정도 지출을 하게 되면 생활 자금 부족과 향후 내집마련을 위한 저축은 정말 먼 남의 일이라 사료됩니다.

    조금이나라 도움이 되기 위해서 정부에서 월세 지원 정책등이 있을 수 있고, 또한 청년임대아파트도 있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또한 저소득층 우선 거주로 인해서 당첨이 되기도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렇다고 지인과 함께 공동부담으로 같이 살기에도 불편한 문제가 우선 시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고향에서 부모님이 해주는 밥먹고 출근이나 학교가는 것이 최고이지만 현실이 여의치 않을 경우 기숙사 딸린 학교나 회사, 아닌 경우 공유아파트(방이 따로 있는) 등을 이용을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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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세권 청년안심주택이나 공유주택 지원 제도를 활용해서 월세와 보증금 부담을 크게 줄이고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얻은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의 청년 마을 주택 지원을 받아서 지방으로 이주해서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스트레스에 벗어나서 삶의 질을 찾기도 합니다. 행복주택 같은 공공임대에 거주하면서 초기비용을 절약한 뒤에 소형 아파트 청약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청년들도 있으니 영끌 대신에 공공정책 지원과 공유, 소형 주택 같은 대안을 적절하게 활용해서 주거 안정을 이뤄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에서 전세를 구하기 어려웠던 맞벌이 부부였습니다.

    서울 대신 경기 남부로 이주하여 출퇴근 시간이 늘어났지만 전세금 부담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절약한 비용으로 꾸준하게 저축하고 몇 년 후 청약에 당첨되어 내 집 마련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응 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