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하루 중 아무것도 안 하고 보내는 시간이 있으신가요?

요즘 하루를 바쁘게 보내야 잘 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막상 쉬는 시간이 생기면 뭔가 해야 할 것 같아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찾아보게 되고요.

그런데 가끔은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하루에 일부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시간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그 시간에는 주로 뭘 하면서 보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일부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두는 것도 충분히 의미있고, 그런 시간에는 보통 산책하거나 음악만 듣고 휴대폰을 멀리 두는 편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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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아무런 생산 활동을 하지 않을 때 불안함을 느끼는 것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깊이 공감하는 마음이지만, 말씀하신 대로 뇌에 아무런 자극을 주지 않는 진정한 Rest Time은 마음의 방전된 에너지를 채우고 생각을 정돈하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휴대폰이나 영상 매체를 완전히 치워두고 베란다 밖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거나, 따뜻한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조용히 숨을 고르고, 혹은 가볍게 동네를 산책하며 감각을 비우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듭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 짧은 찰나야말로 거창한 할 일을 지워내고 온전히 나 자신과 조용히 대면하며 쉬어갈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쉼표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일과를 마친 시간이나 업무시간 중 휴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이 휴식에 도움이 됩니다.

    핸드폰을 보기보다 잠시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 좋은 듯합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 날은 흥미가 없으므로 저는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즉, 평소에 하지 못했던 취미활동을 하거나 산책하는 등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