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합의해주는 입장인데 상대측이 저한테 요구하는게 너무 많아서 어이가없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독서실알바 신고해서 주5일 9-18시로 근무 5개월쯤한거 200에 합의했고요
만나서 합의서쓰고,취하서 제가 쓴거까지 확인하고나서야 주겠다는데.합의해준건 저인데 왜 제가 을인 입장이 된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취하서를 날짜 안써서 감독관한테 보냈구요.만약 돈 안주면 폐기하면된다고 해서 보냈습니다
감독관이니까 못믿을것도없다 생각했고요
감독관이 취하서 확인했다고 상대측한테 말 했다는데
그쪽은 못믿겠는지 저한테 취하서를 직접 보내달라고까지 하네요.내일 만나기로했는데 또 무슨요구를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어리다고 어떻게든 구워삶아보려는거같은데 제가 신고를 했기때문에 믿을수가없다네요
본인들이 끝까지 피해자라 주장하는듯요
만약 합의가 안되면 또 계속 소송해야되는거겠죠?
합의안되면 그쪽에서도 제가 프린트 과다하게쓴거랑 무단침입죄?로 고소하겠다고 하더라고요 12시까지 제 짐 안뺀게 무단침입죄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