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예리한고니251
날씨가 조금 선선해진것같아요 맞나요?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게 바람도 불고
숨이 턱턱막히던 열대야는 이제 가신걸까요?
낮에는 아직 햇살이 뜨겁긴하지만요
앞으로 선선해질 일만 남은 걸까요?
9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입추매직입니다~ 가을에 태풍이 올수는 있으나 엄청난 더위는 좀 물러난거 같아요! 하지만 더위가 완전히 물러난건 아니니 온도차에 유의하면 되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맞아요, 입추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선선해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낮에는 여전히 더위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날씨 변화 특징아침과 저녁: 바람이 불며 시원해짐낮 시간: 여전히 늦더위가 이어질 수 있음계절 변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임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졌네요. 이제 에어컨 없이 잘만하고 새벽에는 이불이 없으면 살짝 추위를 느낄 정도네요. 마지막 더위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대로 가을로 갔으면 하네요.
지난때보다 더 나아졌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아침까지 27-28도 습도 50정도인데 시원하다시피 조금 추웠어요. 저도 잠잘때 선풍기 끄고 여름이불 상의부분만 덮고 잡니다. 내방에 바람 너무 쎄서 문이 박살난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더워질지 저도 모르겠어요....(여름 싫어지기 시작한 1인)
중국과 일본에 접근하는 태풍의 영향인지 질문자님 말대로 요즘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해 졌습니다. 참 요즘 날씨 감을 잡기가 힘든거 같아요…벌써 가을인가 싶기도 한데 이번주에 한차례 비오고 다음주부터 다시 더워지지 않을까요?
물론 저는 폭염속에서도 뛸 수 있을만큼 날씨 영향을 크게 받진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아무튼 확실히 선선해진건 사실입니다.지금 선선하고 최소 5분 뛰어야 땀이 나고 속초는 지금 19도라고 하더라구요?
갑작스럽게 온도가 4~5도는 낮춰진것 같아요~
밤엔 창문을 못열어놓을 정도에요
이러다가 한번 더 덥다가 가을이 올것 같애요
요즘은 가을이 늦게 오니까요
질문자님도 더위조심하세요~!
어제 저녁부터 신선한 바람이 불어와서 잠잘때 선풍기도 안켜고 창문을 열어놓고 잤는데 더운줄 모르고 숙면을 취할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8월 중순으로 접어드는 시점이라 단정할수 없겠지만 이대로 더위가 조금 물러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바람은 선선하게 많이 불더라고요. 당분간은 낮기온이 전보다 덜 덥겠지만 그래도 아직 여름이라는 걸 참고 하셔야겠죠. 그리고 시간은 가고 있으니 가을이 곧 오겠죠.
입추를 절기로 하여 한고비는 넘긴것같지만 아침,저녁으로는 미지근한 느낌이 드는바림이 불고 한낮에는 덥습니다.이러한것을 흔히 환절기라 하는데 아직 환절기라고 하기는약간은 이른듯 하네요.이런때 일수록 건강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 봅니다.
맞아요. 저도 그렇게 느껴요.
입추가 지난 뒤로 온도도 3-4정도 내려가고
바람도 선선하니 불면서 너무 좋더라구요.
잠깐만 걸어도 숨이 턱턱 막히더니
요즘은 덜 그래서 좋더라구요!
빨리 무더운 여름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맞아요
조금 풀린거 같아요
요글래 엉청나게 덥고 뜨거워서
1도2도 정도만 기온이 떨어져도 겁나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아침.저녁으로는 확실히 선선해졌구요
낮에도 죽을만큼 뜨겁지않은거같아요
이번주 말복지나가면 조금 더 선선해 진다고 하네요
한 2~3일 밤부터 오전까진 시원해진 느낌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점심이 되기 전 부터는 더워지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날씨라는게 워넉 변수도 많고 예측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시 열대야가 찾아올 수도 있고 여전히 더운 여름이라 항상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네 말복지나면 확실히 더 선선해 질꺼예요. 음력으로 입추가 지나면 선선해진다고 했는데 정말로 그러네요.옛날 조상들은 참으로 흘륭하신것 같습니다. 음력은 과학적인듯~~
맞아요 저도 비슷하게 느끼고 있는거 같아요.
아직도 점심시간에 그늘이 아닌곳을 지날때는
뜨거움을 느끼긴하지만 후텁지근하고 숨막히게
뜨거움을 사라진듯하고 잠들기도 훨씬 수월해진듯합니다.
오늘 새벽3시경에 에어컨 끄고 아직도 에어컨 안켜고 버티고 있는 내가 자랑스럽다는... 물론 여기는 인천이지만 기후가 제주도 같은 영종도. 섬의 특성이 오늘 살아 나네요.
맞아요~ 입추가 지나서인지 한결 나아졌음이 느껴져요.
하늘에 구름만 봐도 바람이 부는구나 시원해 보여요.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앞으론 선선해 지는 날씨로 변화가 많을거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처서가 오면 더욱 선선한 바람이 불고 완연한 가을 날씨가 될거 같습니다.
열대야는 이제 물러간듯. 올해는 정말 40도에 육박하는 역대급 극한폭염이 기성을 부렸지만, 가을은 작년보다 빨리 오는듯한 느낌이네요.
저번주보다는 더위가 한풀 꺽인건 맞는거 같네요 저번주는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으로 아침저녁으로 정말 힘들기만 했는데 이번주는 낮기온도 저번주에 비해서는 아주 시원한 날씨네요 광복절이후로는 더 시원해질것 같아요
입추가 지나고 나서는 확실히 저번주보다는
선선해짐을 느낍니다.
아직 햇빛이 뜨겁지만 아침 저녁 온도가
저번주보다는 떨어졌어요!
지난주 정말 역대급 더위여서 입추가 의미상의 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체감이 되니 신기하네요. 그만큼 지난주가 더웠다는 뜻이겠지요?
빨리 그 열기가 식혀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열대야는 가주고 계신듯요..^^
입춘 지나고 말복도 곧 올테니 말복 지나고나며ㆍ 시원해질것 같습니다..♡^^♡
질문자분과 모든 분들 폭염으로 고생하셨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게 잘삽시다..^^
네. 저도. 오늘 날씨가 선선해서. 창문열어놨는데
춥더라구요.. 이제. 서서히. 가을날씨로 접어드나봐요
그래도. 아직은. 낮에 덥더라구요..
아침저녁만. 선선한거같아요..
9월달 부터는. 지금보다. 더. 시원하겠죠
그땐. 낮에도. 시원할거에요
맞아요, 처서 무렵이 다가오면서 아침저녁 공기가 한결 선선해지고 열대야도 한시름 꺾인 게 체감돼요.
다만 낮에는 당분간 늦더위가 짧게 이어질 수 있으니, 환절기 일교차에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차츰 가을을 맞이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주말부터 아침 저녁으로 바람도 불고 선선해진것 같아요.
열대야도 없어서 잠도 푹 잔것 같아요.
목요일까지 열대야가 없다고 합니다.
금요일에는 다시 열대야가 이어질수 있다고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토요일저녁부터 확실히 저녁 온도가 확떨어지기시작했습니다.저녁에는 에어컨을 틀지않고 선풍기로 잠을잘수있는 온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네 서늘해 진것 맞네요. 어제는 밤에 에어컨 끄고 문열고 잤는데 너무 시원했어요. 예보를 보니 최저기온 24도에서 최고 35도 사이가 당분간 이어진다고 하네요. 저녁만 시원하면요~~ 그게 어디예요.
맞아요 월화수 기온이 좀 낮은 편이긴 하더라구요 어제 수준이었어요
근데 목요일부터 한동안 쭉 비 예보가 있어요
비 오면 습해져서 더 더워지는 거 아닌가 걱정이네요
보통은 처서(8월 23일) 지나야 어느 정도 선선해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