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수면 시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를 취할 때 양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주면, 척추와 골반의 불균형한 비틀림을 막아주고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데 효과적인 도움을 주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수면 시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를 취할 때 양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주면, 척추와 골반의 불균형한 비틀림을 막아주고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데 효과적인 도움을 주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수면시 옆으로 누워서 주무실 때 양쪽 무릎 사이에 얇은 베게를 끼워주고 허리를 곧바로 펴고 자는 자세는 허리에 가해지는 무리한 부하를 줄여 주어 척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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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으로 잘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는 것은 허리와 골반의 비틀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옆으로 누우면 위쪽 다리가 아래쪽 다리보다 앞으로 떨어지면서 골반이 함께 돌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 움직임을 줄여주시는게 좋습니다.

    베개는 너무 얇으면 효과가 부족하고 반대로 너무 두꺼우면 다리가 과도하게 벌어져 골반이 반대쪾으로 기울 수 있으니 적절한 두께의 베개를 사용하시는게 좋으며 무릎뿐 아니라 종아리 일부까지 받쳐주는 정도의 적당한 두께의 베개가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허리나 골반이 불편하다면 무릎을 살짝 굽힌 편안한 옆 누운 자세에서 무릎 사이 베개를 먼저 시도해보시는게 좋으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허리나 골반이 덜 뻐근하다면 본인에게 잘 맞는 자세일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옆으로 잘 때 위쪽 다리가 앞으로 떨어지면 골반이 회전할 수 있는데,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면 골반과 척추의 정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허리 통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골반의 비틀림을 줄여 “허리 주변 근육과 관절의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베개는 무릎만 살짝 받치는 정도보다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편안하게 지지할 수 있는 크기“가 좋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통증을 줄여주는 것은 아니므로, 끼웠을 때 오히려 골반이나 허리가 불편하다면 높이·두께를 조절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밀씀하신 이유가 정확한데요, 베개만 끼우시는 것 이외에도 아래측 옆구리에 수건이나 베개를 받쳐주시면 보다 효과적으로 하중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으로 잘때 양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면 위쪽 다리가 앞으로 떨어지면서 골반이 돌아가는것을 줄이고, 척추와 골반을 중립적인 자세로 유지하는데 도움됩니다. 그 결과 허리주변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데도 도움될수있어요! 무릎뿐 아니라 허벅지까지 받쳐주는 정도가 편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