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질문백수 27살이나 먹은형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이때까지 1~2년정도 밖에일안하고 다른일자리구할때마다 이핑계저핑계 다대면서 지금까지총 5년을 놀았습니다
엄마한테 맨날 가스라이팅이나하고 생활비안주고 청약저축 꽁으로 10만원씩받고 배달시켜달라는거 엄마가 다사주고
보는사람이답답합니다 엄마는왜 일도안나가는사람한테 덥석 신용카드를 주는지이해안갑니다 아빠는 반포기상태라 신경안씁니다 엄마는 저보다 형을 더좋아합니다
지금은 싸워가지고 말도안합니다 형이 이야기할때 저만 투명인간취급하더군요
싸운이유는 더늦기전에 경력단절되기전에 취직좀해라 말핬는데 자기가 듣기싫었는지 방어기제로가더군요 이럴때는 저가 집나가는방법밖에없을까요?
집만나가서 고민해결이되면 상관없는데 나중이 재산을 형한테 다줄까봐 겁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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