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봉동결이 계속되면 이직해야될까요?

2024년 11월 입사한 사람입니다

2025년 12월 말에 연봉동결이 됬습니다

2026년 12월 말에도 연봉동결이 된다면 바로 나가야될까요? 아니면 1년더 기다려봐야될까요

문의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훈 노무사입니다.

    연봉이 매년 최저임금법에 위반되는 것이 아니라면 인상을 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본인이 판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동결된 임금 수준이 최저임금에 미달하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는 타 회사로의 이직을 고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는 법적으로 접근할 사안은 아닙니다. 개인이 처한 상황을 고려해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분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제한 없이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선택은 질문자님 몫입니다. 질문자님의 역량, 업적, 자격, 겸력 등을 고려하여 이직여부를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연봉 동결이 되었다고 해서 회사를을반드시 이직해야 한다는 관례나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연봉 동결의 원인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다니시는 회사가 속한 산업의 환경 자체가 좋지 않아 연봉 동결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면 저는 즉시 이직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업은 통상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현재의 기업실적이 미래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산업이 어려울 경우에는 개인이 아무리 발버둥 친다고 한들 산업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때문에 해당 산업이 일시적인 불황이 아니라 장기적인 하락 추세를 타고 있다면 이직을 하여 새로운 회사에서 기회를 잡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연봉협상을 앞두고 본인의 업무성과를 정리해두심이 좋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개인의 일시적인 성과 부족에 기반한 경우에는 그러한 성과 부족의 원인이 무엇인지 또는 연봉 인상이 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을 한 후에 이에 대한 대응을 하심이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회사 경영사정을 보았을때 이후에도 연봉이 인상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다만 요즘 취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퇴사후 새직장을 구하기보다는 일을 하면서 이력서 등을

    넣어보다가 합격하면 퇴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