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프리랜서 용역비 소장각하 항고기각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효 하루를 남기고 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저의 미흡함으로 주소보정명령을 기한 내에 이행하지 못하여 소장이 각하 되었습니다.
저는 명령을 받은 날 즉시 항고를 넣었고,
한달을 기다린 후 저번 주 목요일에 항고가 기각된다 하였습니다.
제가 시효가 3년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기다린 이유는,
그 대표가 법인 회사임에도 저에게 돈을 줄 수 있는 명분이 없으니 본인이 개인적으로 돈을 주겠다 했기 때문에 사실 도의적으로 주신다고 하니 기다렸고, 중간에 제 연락을 아예 안보셨습니다.
혹시 안좋은 일이라도 생기신 건지 걱정됐습니다.
혹시 몰라 연락이 닿을까 일부러 노동부에 진정을 넣어보았습니다.
근데 출석을 하셔서
‘나는 이미 돈을 줬다. 내가 그 때 내가 개인적으로 주겠다 한 것은 싸우기 싫어서 그런거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돈을 줬다면서 내민 계약서는 사실 가라 계약서고요,
전체 기간 중 일부만 받은것 뿐이라 소를 제기했습니다.
문제는 시효인데요.
저는 3년이라고 생각해서 소장을 접수했는데 항고기각이 되었어요.
프리랜서 용역비 시효가 3년인가요?
제 미흡함이 있었으나 저는 권리를 포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재항고할 수 있는지,
다시 소장을 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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