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저는 유치원때 부터 학교 폭력은 기본으로 당하고 살아오면서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자해를 시작했어요 지금 현재도 가끔해요 지금은 자꾸 공허하고 밖에 나가기 싫고 잠만 오고 울고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화만나고 제가 가지고 싶은건 꼭 가져야하고 못가지면 자해나 화를내요 예를 들어 뭘 먹고 싶다거나 갖고 싶다거나 뭘 하고 싶어서 돈의 관한걸 자꾸 아빠한테 요구해요 저희는 기초생활 수급자인데 가족이 4명이고 수급비가 정당하지 않아서 매달 허리띠를 졸라매야 해요 그런데 저 때문에 제가 갖고 싶거나 하고 싶거나 먹고 싶은걸 아빠한테 요구해요 아빠는 친구한테 돈를 빌려서라도 해주시려하시고 이런 제가 너무 쓸모없게 느껴지고 아빠한테 너무 미안한데 또 제가 안하면 제가 미칠거같고....어떻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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