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본인이 열망하고 갈망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이 충족이 되게 되면 행복감을 느끼고 그렇치 못할 경우 상실감을 느끼게 됩니다. 보다 사람이 주관적인 관점에서 생각을 하게 되면 개인의 가치관에 의해서 행복과 좌절이 결정이 될 수 있고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본능에 가깝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많은 경험과 학습을 통해서 객관적인 지료로 판단을 유지한다는 것은 성향상 보다 이성적이어야 하고 보다 많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서 갖출수 있는 모습이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이해관계와 기존 생각에 맞는 정보를 더 쉽게 받아들이는 확증편향과 동기화된 추론을 하는 성향이 있어서 그러한 거라고 하네요. 특히 이익을 얻거나 손실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강할수록 정보의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정보를 판단할 때는 내가 믿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와 실제 사실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분석하는 작업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사람은 하나의 정보를 완전히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자신의 기존 생각, 이익, 감정과 맞는 방향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흔히 확증편향이라고 하고, 예를 들면 내가사고 싶은 아파트가 있다면 해당 아파트의 호재뉴스들은 쉽게 믿지만 그에 반대되는 단점들이나 예상들은 무시하거나 반박하는 행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는데서 오는 불편함을 피하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뒷받침해주는 정보에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기 떄문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신념이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정보는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불리한 정보는 거부하는 확증편향과 동기화된 추론 성향을 지니기 때문입니다. 객관적 판단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대 입장의 증거를 의도적으로 검토하고 자신의 주장에 반박하는 레드팀 방식을 도입해서 의사결정 과정에서 메타인지를 활용해 감정적 치우침을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