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남시선을 너무 의식하는, 소심한성격을 고치고싶어요.
20대 초반 남자인데요.. 저도 어렸을때는 지금보다는 다른사람에 시선을 그다지 의식안하고 모르는 어르신들께 인사도 하고 성격도 지금보다 밝고 애들한테도 장난치고 나름 유쾌한성격이었던것같은데..지금은 저를 완전히 잃은것같아요..너무 소심하고..자존감도 너무 낮아졌고 오히려 어린시절처럼 밝아지고 싶어요..지금은 남한테 인사하는것도 긴장이 심하게되요..밖에 나가는것조차 남들은 다 나보다 재밌게사는것같고..다들 각자 힘든삶이지만 그래도 연인이 있고 또래들과 몰려다니고 그순간을 행복하게 하려고 노력하는데..저는 무기력도 크고..모든게 부담으로 다가오고..다른사람들은 인스타에 자기일상도 올리고 당당하게 살아가는거보면 저도 나를 다시 되찾고싶기도해요. 과감하게 성격이 좀 위축되지않고 다시 나답게 살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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