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안드로메다돼지국밥
채택률 높음
게으름과 휴식은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쉬는 것에도 죄책감을 느낀다면, 그건 충분히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다'라는 말이 있지요.
우리는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을 게으름이라 부르며 자책하곤 합니다. 쉬면서도 마음 한편이 불편하고, 누워 있으면서 머릿속으론 할 일을 세고 있죠.
하지만 살짝 관점을 바꿔보면, 멈춰 있는 그 시간이 사실은 다음을 위한 충전이었던 적도 있습니다. 게으름과 휴식은 행동은 같아도, 그 후에 내가 어떻게 회복되느냐가 다른 거겠지요.
여러분은 쉬고 있을 때 죄책감을 느끼는 편인가요?
푹 쉬고 난 뒤에 오히려 일이 더 잘 풀렸던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