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지혜로운사자35
취미 생활로 악기를 배우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활동이 두뇌 활성화와 스트레스 완화에 어떠한 긍정적 효과를 주는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취미 생활로 악기를 배우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활동이 두뇌 활성화와 스트레스 완화에 어떠한 긍정적 효과를 주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취미로 악기를 배우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활동은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스트레스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악기를 연주할 때는 단순히 손을 움직이는 것 뿐만 아니라 청각, 시각, 운동, 기억, 집중력이 동시에 사용될 수 있으며 악보를 보면서 시각적 정보를 처리하고 음을 들으면서 청각 정보를 분석 그리고 손가락이나 팔을 움직이면서 운동기능 조절 그리고 다음 음을 기억하면서 작업기억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처음 배우는 악기는 익숙하지 않은 동작과 정보를 반복해서 학습하기 때문에 새로운 신경 연결을 형성하고 뇌의 가소성을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코드 기억 및 손가락 위치조절 리듬 유지 다음 코드 준비등을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 측면에서 장점이 있으며 현재의 소리와 동작에 집중하는 시간이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뇌 활성에는 여러가지 악기들이 좋을 수 있으며 각 악기들 별로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피아노는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고 동시에 악보 읽기와 청각 운동 조절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기타는 코드 리듬 멜로디를 동시에 익힐 수 있고 휴대성이 좋으며 드럼은 리듬과 양손 양발의 협응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악기별로 장단점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두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본인에게 잘 맞는 악기를 고르시어 꾸준히 연습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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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악기 연주는 청각 시각 운동 기억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기억력 등 여러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음악에 몰입하고 연주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긴장이 줄고 성취감과 기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악기 실력보다 보인이 즐겁게 꾸준히 연주하는 것이 중요하고 하루 20분 정도라도 규칙적으로 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취미 생활로 즐거운 마음으로 악기를 배우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활동은 심신을 안정시켜 주어 불안을 감소시켜 주며 스트레스를 낮추어 주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주어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악보를 보고 손가락을 움직이소 소리를 들으면서 맞춰야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기억력, 청각처리 능력 등 여러 인지기능을 동시에 사용하게 됩니다.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뇌의 학습능력을 자극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연주하면서 긴장과 불안감을 낮추는데도 도움되고 스트레스에서도 잠시 벗어나게 될것 같아요.
배우는 과정자체에서 성취감도 느낄수 있어서 기분전환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악기 연주는 청각.시각.운동.기억을 동시에 사용해 "뇌의 여러 영역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집중력, 기억력, 손과 눈의 협응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악을 연주하거나 감상하면 긴장이 완화되고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악기를 즐겁게 꾸준히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취미 자체의 즐거움과 성취감"도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두뇌와 신경회로를 다각도로 자극하여 인지기능을 증가시키는 신체활동인 동시에 호르몬 대사를 통한 심신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