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 화날때마다 자기 몸을 긁어서 상처를 내요

제가 바람이나 그런 엄청 심각한 잘못을 하진 않았지만 행동적으로 쉽게 안 고쳐지는 부분이 있어서 님친이 이 부분에서 화가 정말 많이 나거든요 근데 화나가면 목 뒤를 긁는 습관이 있는데 그게 심해서 까지는 정도여서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잘 안 된대요 어떡해야할까요 이러다가 나중에는 더 심하게 할 거 같아서 걱장도 되고 조언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해? 하는건가요?

    자해는 여자친구분이 고칠수는 없어요

    커플상담을 받아보면 어떨까요?

    상담을 통해 개선방법을 찾는거에요

    옆에서 계속 말리셔도 잘 안될거에요

    그건 여자친구분의 말을 화가나서 듣기 싫어서가

    아니라 심리적인 이유가 많아서 그래요

    한번 같이 상담받아보시는거 꼭 생각해봐요

  • 아마도 자기에게 상처를 주는 것에 대해서

    어떤 것이 있어 보이는데

    그런 경우 최대한 심리 치료 등을

    받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화가 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심장도 빨리 뛰고 얼굴과 목 주변의 혈관이 수축·확장하며 열이 오르게 되고 목 피부가 일시적으로 가렵거나 답답하게 느껴져 손으로 긁게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의지대로 통제가 잘 안되고 긁는 습관 때문에 목이 계속적인 상처나 흉터가 생기고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길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심리상담 의사들의 치료나 인지행동치료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 그거 반드시 병치료하기를 권하고 싶네요

    그분이 실제 상당히 속으로 참고있는걸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좀더 나아가 심해질경우 스스로 자해나

    상대방에게 표출을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제 직장동료분께서 치료을 받고 있고

    꾸준히 약도 드시고 계시고 있어서 그러니

    혹 진짜 병세인지 아니면 습관성인지 알아야 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자해 행동은 스트레스 표출 방식 같아요.

    전문 상담을 권유해 보세요.

    말릴 땐 손을 살며시 잡아주세요.

    대화로 풀어가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