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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산양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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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입사할때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들어갈때 거의 관공서에 내는 것처럼 개인 정보를 많이 내는듯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도 떼서 주고 거의 모든 개인정보를 다 주는 듯 합니다. 예전부터 내라고 해서 냈기 때문에 당연하게 여겼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많은 정보가 인사팀으로 공개되는 듯 한데요. 이게 한국이 유독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가족관계 증명서 등은 경조사 휴가, 가족수당 등의 지급을 위한 확인절차로 볼 수 있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취업 시 회사에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요청하는 이유는 4대보험(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등) 및 근로소득세 부양가족의 수 등을 파악하여 이를 등록하기 위해 요청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필요한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피부양자 등재신청을 하는 경우 회사에서 가족분들의 인적사항을 알아야 신고가

    가능합니다. 이외에 직접 필요하지 않더라도 회사 관행적으로 제출을 하도록 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

    법적인 의무사항은 아니나 건강보험 취득신고 시 피부양자 등록, 가족수당 지급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근로자의 인적사항을 확인할 필요성이 있고, 피부양자 등록 등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 요구하는 서류입니다.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한국이 조금 그런 경향이 있긴 합니다

    입사할 때 보증인 구해오라고 했던 시절도 있었다고 하니깐요

    한편으로는 직원을 넘어 가족에 대한 복지혜택 등도 부여하다보니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