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호텔 지배인의 해고권한에 대해 궁금합니다.
호텔 지배인은 인사권자로 인정이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이전의 노동위원회 사건들에서는 호텔지배인의 해고권한에 대한 쟁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노동위원회 사건에서는 호텔지배인의 해고권한이 쟁점이었습니다. 이해가 안가는게 왜 이전의 사건들에서는 호텔 지배인의 해고권한이 쟁점이 되지 않고 이번에는 쟁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용자가 쟁점을 만들지 않으면 쟁점이 안되는 것인가요??? 그럼 통상적으로 호텔 지배인이게는 해고권한이 있다는 말은 틀린 말이되나요?
그럼 이전 사건들에서는 왜 사용자들은 해고권한이 없는 지배인의 독단행위라고 주장하며 부당해고 책임을 벗어나려고 하지 않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