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특한병아리
기대수익이 높으면서 위험은 낮은 투자안은 존재하지 않는 건가요?
부동산투자론에 대해서 공부하가가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왜 기대 수익도 높고 위험도 높은 투자안 b와 기대수익도 낮고 위험도 낮은 투자안 a는 있는데
기대수익은 높고 위험은 낮은 투자안은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기대수익이 높으면 높을수록 위험도도 높게 형성이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말이 있듯이 투자위험도가 높을 수록 그 수익률은 올라간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실적으로 없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보통 투자위험도가 높다는 건 원금손실의 위험이 있다는 의미로써 투자자가 이러한 위험을 지는 정도의 보상으로서 수익율이 상향되는 것이지만 투자위험도가 낮다는건 누군가는 그 원금을 보장해준다는 의미이고 그만큼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 더 많은 비중으로 투자가가 아닌 실제운용사가 챙겨가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결국 상품에 따른 실제수익률은 알수 없지만 누가 더 많은 리스크를 부담하는지가 더많은 수익율 배분의 기준이 되기에 위험도가 낮은 상품인데 기대수익이 높은상품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없습니다.
시장에는 수 많은 똑똑한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만약 위험은 낮은데 기대 수익이 높은 꿀매물이 시장에 나왔다고 가정을 한다면 모든 투자자가 그 물건을 사려고 달려들 것입니다.
수요가 몰리면 가격이 수직 상승합니다. 시장이 효율적이라면 저위험 고수익은 발견되는 즉시 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고수익 저위험은 없어서가 아니라 보이면 이미 누군가 가져가서 사라집니다
그래서 투자에서 중요한 건 찾는다가 아니라
남들보다 먼저 발견하거나, 더 잘 이해하는 것입니다
거의 없다가 아니라, 오래 유지되지 않는다가 정확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수익은 위험을 부담한 대가이므로 위험이 낮다는 것은 부담한 대가가 적다는 뜻이 되어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논리적 모순이 됩니다. 만약 저위험 고수익 매물이 시장에 나온다면 수많은 투자자의 수요가 몰려 가격이 급등하게 되고 높아진 가격 때문에 결국 기대수익률은 다시 낮아지는 시장의 정화 작용이 일어납니다. 투자론의 지배원리에 따라 투자자들은 항상 더 나은 대안을 찾아 이동하므로 특정 투자안이 독보적으로 유리한 상태는 지속되지 않고 위험 수준에 맞는 수익률로 수렴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선의 전략은 저위험 고수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분산 투자나 포트폴리오 전략을 통해 동일한 수익률 대비 위험을 최소화하는 효율적 전선상의 투자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투자자들이 기본적으로 위험회피를 하는 경향이 있다는 전제하에 기대수익이 높고 위험도가 낮으면 찾는 사람이 많아서 수요가 많아지므로 자연스럽게 기대수익은 낮아지게되어 기대수익이 높지만 위험도는 높은 투자건만 남게되므로, 대부분의 경우 기대수익이 높으면 위험도가 높게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하이리스크에서 하이 리턴이 따릅니다.
다시말해 기대수익이 높은면 위험도도 높다는 뜻이지요
가장 이상적인게
말씀하신 것처럼 수익은 크면서 위험도가 낮은 투자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그런 방법을 택하겠죠
그래서
우리는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수익을 극해화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리스크관리는 생각보다 어렵죠
그래서 분산투자 등 여러가지 대안이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