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거 상처 3주동안 이런데 괜찮은 건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당뇨

예비군하다가 굳은살에 피물집 잡혔던건데 통증은 없는데 잘 낫지 않아서 걱정되네요;; 병원 가볼까 하는데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 1번 째 사진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예비군을 하다가 발가락 끝 쪽에 피멍이 잡힌 상태로 통증은 거의 없다면 심각한 문제는 아닐 것으로 생각되며 관리 관찰을 잘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붓기 및 발적 열감이 생기거나 하신다면 병원에 방문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너무 꽉조이는 신발은 피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으로많은걸 확인할수는없지만 상처부분이 3주동안지속되고있다면 감염이나 다른문제가 있을수있기때문에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진료를한번 받아보는걸 추천합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상으로는 굳은살 위에 생겼던 피물집이 터진뒤 딱지형태로 남아있는 상태로 보이고, 3주정도 지속되는것도 드물진 않습니다. 특히 발바닥은 계속 압력을 받는 부위라 회복이 다른 부위보다 느린편입니다. 통증이 없고 붓기나,고름이 없다면 큰 문제없이 회복중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계속마찰이 가해지면 낫는속도가 더 늦어질수 있습니다. 이런경우 피부과나 정형외과 둘다 가능하지만 이런상처는 피부과 진료가 더 적합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가락 피멍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없어지겠지만 불편이 있으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사진만으론 판단을 하긴 어렵지만 피부 아래층에서 피가 고이면서 지금과 같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열감, 붓기, 통증, 출혈 등 이상반응이 있다면 즉시 병원에 내원하셔서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길 바라며 이상반응이 없다면 며칠간 경과를 지켜본 후 상태에 따라 정형외과 또는 피부과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상 굳은살 위에 생긴 “혈포(피물집) 후 딱지“로 보이고, 

    통증 없으면 급한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1~2주 지나도 안 낫거나 크기/색이 변하면 “피부과” 방문이

    가장 적절합니다.

    압박.마찰 줄이고, 억지로 뜯지 말고 깨끗이 유지하세요.

    붓기, 열감, 고름, 통증이 생기면 그때는 바로 병원 가세요.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외과계열의 진료과목이나 피부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사진상 병변은 발바닥 압박 부위에 생긴 혈성 수포 이후의 딱지(혈종/피딱지)로 보입니다. 각질층 아래 출혈이 말라붙은 형태로, 외상 후 흔히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다만 3주 이상 지속되고 있고, 당뇨가 있는 점은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에서는 말초혈관 및 신경 문제로 인해 상처 치유가 지연되고, 2차 감염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습니다. 통증이 없다는 점도 신경병증 가능성과 함께 감염을 늦게 인지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현재 상태만 보면 즉각적인 악성 병변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아래 상황이면 반드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경우, 색이 더 검게 변하거나 경계가 불규칙해지는 경우, 주변 발적·열감·분비물 동반 시, 3주 이상 변화 없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진료는 피부과 또는 정형외과, 당뇨발 관리가 가능한 외과 진료가 적절합니다. 필요 시 각질 제거, 감염 여부 평가, 드레싱 치료를 시행합니다. 당뇨 환자에서는 단순 상처라도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현재로서는 압박을 줄이고, 상처를 건조하게 유지하며, 임의로 뜯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독은 과도하게 하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