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의 경우에는 미디어 노출이 많이되기 떄문에 예전의 부모님 세대보다 나쁜것들에 더 빨리 물든다고 합니다. 따라서 담배 같은것도 어린나이에 아무렇지도 않게 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지나가는 행인이 훈육을 해서 되는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반항심도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담배를 피는것을 말리다가 폭행을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모습을 본다면 그냥 경찰에 신고를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요즘 10대 청소년들은 너무 무섭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 사회를 위해 좋은 마음으로 훈육해 주고 싶어도 참아야 합니다. 좋은 마음이 나의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너무 슬픈 현실이지만 그게 현실인데 어쩌겠어요. 조용히 멀리서 사진을 찍어 학교에 건의하거나 경찰서에 신고하는 것으로 해결하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