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올릴 필요는 없다는게 개인적 판단입니다. 코로나때 처럼 예적금금리가 저금리 상태에서는 청약통장 이자율이 유리하기 떄문에 금액을 높이는게 유리하겠지만, 현재처럼 예적금금리가 높은 상태에서 납입금액을 높이는것은 고려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물론 납입금액에 따라서 동순위 가점시 우선하여 당첨이 될 가능성은 있지만, 청약통장의 특성상 청약을 통하지 않고도 주택을 소유할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고 가점부여 방식상 부양가족, 무주택기간, 청약통장보유기간에 따른 배점 분배가 더 영향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와 같은시기에 무리하여 청약납입금액을 높이는것은 추천 드리기 어렵습니다.
청약의 목적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과 특정 납부금액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민영주택과 달리 납입횟수와 납부금액 유지가 중요한 공공주택을 청약 하기위해서는 매달 25만원씩 저축을 하는게 유리한데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올해 9월에 개정예정이므로 9월 이후 부터 저축액을 상향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