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는 물다가, 결국에는 좋지 않은 결과로 마무리하는 생각의 방식을"파국화"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반복하는 것을 "반추"라고 합니다.
이 두자기 사항은 작은 사건 혹은 자극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나쁜 결말로 가는 사고방식을 반복하고
이런 생각을 또 반복하여 부정적 해석이 확대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가집니다.
이런 사고방식이 발생되었을 때에는 "긍정"과 같은 뜬구름보다는,
정말 정밀하게 스스로 사실관계를 논박하는 사고방식이 좀 더 유리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최악의 결과가 일어난다고 하여도
내 삶에 미치는 영향을 현실적으로 그리 크지 않다는 부분도
분석적인 사고를 통해 알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사고는, 대부분 자기비관/현실회피를 위해
반복적으로 예측하고 결과를 확대하는 사고방식 입니다.
이에 글로 작성하여 보시거나,
스스로 생각을 곱씹으며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멍청해서 모든 일을 실패해?"
"나는 실제로 부족한가?"와 같은 현실적인 사고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많이 어려우시면
지역에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방문하여서
가벼운 상담부터 진행하신다면 더욱 악화되는 상황을 막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