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선진국의 주요 도새들의 PIR이 궁금합니다

선진국의 주요 도새들의 PIR이 궁금합니다

간단하게 보통 몇년정도 일하면 집 살 수 있을까요?

현재 서울은 10 ~ 15배 정도라는거 같은데 이러한 부분이 평균적인 것인지 높은건지 낮은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PIR : 소득대비주택가격으로 선진 평균은 10~12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20~25수준으로 선진국 평균보다는 높은 편입니다. 다만 위 PIR은 소득대비 주택가격이므로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나라의 경우 PIR이 훨씬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주택가격도 국가 평균주택가격이 아닌 특정도시를 비교한 경우가 많아 통계자체로 단순비교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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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PIR 즉 가구소득대비 주택가격 비율의 경우 주요 각국의 PIR 추정치를 보게 되면 홍콩이 25~30 정도로 최고수준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국이 20~25 수준 캐나다가 9~11, 미국이 4~7, 일본이 6~8 정도 수준으로 추정할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글로벌 주요 선진국 대도시들의 PIR은 홍콩 14~16배, 시드니 13.8배, 벤쿠버 11.8배, LA 11.2배 수준으로 집을 사려면 월급을 쓰지 않고 보통 10년에서 15년 이상 모아야 합니다. 현재 서울의 RIP는 글로벌 메가시티들과 비교했을 때 독보적으로 높은편은 아니고 인구와 자본이 집중되는 세계적인 대도시들의 평균적인 흐름과 일치합니다. 다만 OECD가 권장하는 안정적인 RIP 기준인 3~5배인 점과 미국의 중소도시들이 이 기준을 유지하는 것에 비하면 한국의 서울 쏠림에 따른 주거비 부담은 선진군 전체 기준에서 매우 높은축에 속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의 PIR(Price to Income Ratio)은 약 27~30 수준으로, 선진국 주요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편입니다. 런던·파리·뮌헨 등은 16~20 정도, 도쿄는 13 수준이라 서울은 상대적으로 집값 부담이 훨씬 큽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서울의 pir은 전세계 선진국의 초일류 메가시티들과 비교했을때 결코 혼자만 튀게 높은 수준이

    아니며 글로벌 표준에 가깝습니다.

    다만 국가 전체의 평균이나 지방도시에 비하면 서울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체감상 무척 비싸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월급만으로 집을 사기 위해 14년이 걸린다는 사실은

    서민들에게 아득한 절망감을 주지만

    이는 런던 뉴욕 도쿄의 직장인들도 똑같이 겪고 있는

    글로벌 대도시의 숙명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자님이 체감하시는 서울의 PIR 10에서 15배는 뉴욕이나 런던 도쿄 같은 세계 주요 선진국 핵심 도시들의 평균인 10에서 12배와 비교해도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최상위권 수준에 속합니다. 홍콩이나 베이징처럼 20배가 넘어가는 극단적인 사례를 제외하면 메가시티들 사이에서는 보편적인 수치일 수 있지만 일반적인 중산층이 근로 소득만으로 내 집 마련을 하기에는 객관적으로 높은 수치인 것은 사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은 선진국 주요 도시보다 PIR아 2배 이상 높아 세계적으로도 집값이 매우 비싼 도시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