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과정보다는 결과에 집중이 되어 결정에 대한 평가가 내려 진다 볼 수 있습니다. 즉 결정의 결말이 결과이므로 좋은 결정은 좋은 결말을 맺고 나쁜 결정은 나쁜 결말을 맺는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쩔수 없는, 피치 못한 결정이라는 것은 결국 결과가 좋지 못하고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랄뿐 결국 좋은 결말을 도출해내는 것은 좋은 결정이 선행이 되어야 된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의사결정의 기준은 결정 당시 가지고 있던 정보와 상황에서 얼마나 합리적인 판단을 했는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과의 경우 운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서요. 당시에 좋은 의사결정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나타낸다고 볼 수는 없지만 결과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려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