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가락에 이상한 멍같은게 생겼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이렇게 검은 반점이랑 검붉은 멍이 들었어요
한 이틀전부터 걸을때마다 저부분이 욱신거립니다
저 검은색 반점들은 예전에도 몇번 생겼었는데 그땐 별통증없이 시간이지나니까 사라져있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가락 멍과 통증으로불편이 있으시군요.
사진으로 보아서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지속적인 압박이나 마찰로 인하여 피부아래에 미세 혈관이 파열되어 혈액이 고이며 피멍이 발생할 것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발에 맞는 사이즈에 신발을 착용해주시고 발가락에 압박이나 마찰을 가하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검은 반점은 반복적으로 생겼다면 “마찰.압박으로 인한 작은 혈종/멍“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걷을 때 욱신거리는 통증과 검붉은 멍이 새로 생겼으므로“ 단순 멍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당분간 꽉 끼는 신발을 피하고 해당 부위에 압박이 가지 않게 하며, ”무리하게 걷거나 직접 터뜨리지 마세요.“ 붓기.열감.빨갛게 퍼짐.고름, 통증 증가가 있거나 검은색 부위가 커지면 연휴라도 “정형외과/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신발에 눌리거나 어디에 부딪힌 경우에 흔히 생길수 있어요. 예전에도 비슷한 검은 반점이 생겼다가 없어졌다면 반복적인 압박이나 마찰 때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근에 발가락을 부딪혔거나 꽉끼는 신발을 신은적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당분간은 발가락을 누르는 신발을 피하고 무리해서 걷지 않는게 좋습니다. 사진만으로 정확한 원인은 알수없지만 피가 고인 멍처럼 보여요! 멍이 점점 커지거나 통증,붓기가 심해지면 피부과나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걸 추천드려요! 빠른회복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발가락에 생긴 검붉은 멍과 검은 반점, 그리고 걷거나 디딜 때 느껴지는 욱신거리는 통증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나 정형외과(또는 외과)에 방문 할 것을 권장합니다.
발가락 부위에 미세한 충격이 가해졌거나 꽉 끼는 신발 등에 의해 피부 아래 미세 혈관이 터지면서 검붉은 멍과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검은 반점이 생겼다가 자연스럽게 사라졌다면, 일상생활 중 무의식적으로 발가락에 반복적인 압박이나 충격이 가해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 아래 미세한 혈관들이 뭉치거나 증식하여 검붉은 점 형태로 나타나는 혈관성 병변(예: 혈관종 등)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물리적인 자극을 받으면 욱신거리는 통증이나 불편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멍이나 혈관성 병변 외에도 피부 변화를 유발하는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육안 관찰만으로는 정확한 감별이 어렵습니다.
이전에 자연스럽게 사라진 적이 있더라도, 이번에는 통증(욱신거림)이 동반되고 있고 일상적인 보행에 불편감을 주고 있으므로 단순한 타박상(멍)인지, 아니면 혈관이나 다른 피부 조직의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육안적 진찰과, 필요시 더모스코피 등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병원 진료 전까진 꽉 끼는 신발이나 발가락을 압박하는 신발은 피하시고, 편안하고 넉넉한 신발을 착용하도록 하고, 멍이나 반점 부위를 억지로 누르거나 짜내려고 하면 염증이나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가급적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최근에 부딪힌 기억이 있거나 열감·욱신거림이 심하다면 차가운 수건을 잠시 대어 진정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가까운 피부과나 정형외과에 가셔서 "발가락에 멍 같은 검은 반점이 생겼고 짚을 때 욱신거린다"고 말씀하시고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발가락에 지속적인 마찰이나 압박이 발생하며 나타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신발이 발을 너무 조이지 않는 지 확인하여 보시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점차 심해진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