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R백종원
용산전자상가를 이제 없애고 다른 곳으로 만든다는 계획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요. 어떻게 만들 예정인가요??
안녕하세요~
용산전자상가를 이제 없애고 다른 곳으로 만든다는 계획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요. 어떻게 만들 예정인가요??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용산전사상가를 한꺼번에 없애는 계획은 아니긴 하나, 노후한 건물을 구역별로 재개발해 신산업 업무지구로 개발하려는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구체적으로 추진되는 곳은 나진상가 일대이며, 19·20동 부지에는 지하 8층~지상 28층, 연면적 약 9만7,857㎡ 규모의 복합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27년 착공해 2030년 완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진상가 17·18동과 용산주차빌딩 부지에도 지하 9층~지상 26층, 연면적 약 15만5천㎡ 규모의 업무·근린생활·운동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한 약 40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과 서울시 보훈회관도 포함됩니다.
정리하면 용산전자상가 일대는 ai,ict 소피트웨어, 디지털콘텐츠 기업이 주로 입주하는 고층 업무지구와 상업,문화, 업무,녹지, 보행공간이 결합된 복합도시로 탈바꿈 하다는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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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서울시에서는 기존의 낡은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전면 철거 및 재개발하여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용산 국제업무지구 및 전자상가 일대 연계 개발'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계획대로라면 향후 용산 메타밸리 라는 이름의 혁신산업중심지구로 변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전자기기를 판매하는 상가를 넘어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소프트웨어, 메타버스 등 미래의 신산업 기업들을 유치하고 육성하는 이른바 한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물리적인 공간 역시 대대적으로 바뀝니다. 기존의 낮고 넓은 상가 건물들이 있던 자리에는 용적률 혜택을 받은 초고층 빌딩들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곳에는 첨단 산업을 위한 연구개발(R&D) 및 업무 시설뿐만 아니라, IT 인재들이 머물 수 있는 주거 시설과 상업, 문화, 여가 시설이 모두 어우러진 직주혼합형 공간이 조성될 계획입니다. 즉, 일하고 먹고 자고 즐기는 모든 것이 한 공간에서 가능한 복합 타운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지역은 철길을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적극적으로 연계되어 시너지를 내도록 설계됩니다. 두 지역 사이를 자연스럽게 잇는 대규모 공중 보행로와 입체적인 녹지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동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입니다. 과거의 낡은 이미지를 벗고 서울을 대표하는 친환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용산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함께 고대해 보시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마 보신 내용은 용산전자상가를 단순히 철거해서 없애는 계획이라기보다, 전자상가 일대를 대규모로 재개발해 첨단산업 중심의 복합지구로 바꾸는 계획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서울시와 용산구가 추진하는 큰 방향은
예전처럼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상가 중심이 아니라,AI(인공지능) ,ICT(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
콘텐츠 산업,스타트업 및 연구개발(R&D)
기업들이 입주하는 업무공간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서울시는 이 일대를 아시아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전자상가를 없애는 것이라기보다는 시대에 맞는 첨단산업 중심지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오프라인 전자상가의 기능이 대부분 온라인으로 옮겨 가면서 상권이 크게 쇠퇴함에 따라서 새로운 산업의 중심지로 바꾸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AI, ICT 중심 첨단산업 지구로 만들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고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하나로 연결해서 해당 일대 전체가 새로운 중심 업무지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씁니다. 업무시설, 주거시설을 포함해서 쇼핑 및 문화시설도 들어설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존의 노후화된 전자상가 부지를 철거하고 재개발해서 AI, ICT, 소프트웨어,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 기업이 입주하는 용산 메타벨리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최대 1000% 이상의 높은 용적률을 적용해서 50층 안팎의 초고층 빌딩들을 짓고 건물 내에 업무 공간과 주거 시설, 상업 기능을 합쳐서 일터와 집이 가까운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용산역과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보행통로로 연결해서 공중보행로와 개방형 도심 녹지를 넓게 확보해서 친환경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용산 전자상가는 완전하게 사라지고 AI 기반의 초고층 신산업, 주거 복합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용산전자상가는 단순히 철거하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복합도시로 단계적으로 재편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전의 전자제품 유통 중심 상가에서 AI, ICT 등 첨단 산업과 업무,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미래 산업 거점으로 만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