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취업으로 인해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원래 얼마전까지 취준생이었다가 최근 작은 회사의 단순업무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첫직장에선 4년 근무를, 두번째 직장과 세번째 직장에서는 적어도 6개월 이상은 근무를 했고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백기가 조금 길어졌고 이 이후부터 들어가는 회사에서는 뭔가 이 회사는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 저도 모르게 얼마 못버티고 하루 또는 3일만에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공백기 이후 지금이 세번째 회사이고 입사한지는 3일째인데 이번에는 적어도 3개월~6개월은 버틸려고 노력할려고 하고 또 그만두는 것이 아닌 일을하면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제가 공백기가 길어져 회사 생활이 오랜만이라 이러는건지 아니면 제가 원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그러는건지 저도 제가 어떤 심리때문에 계속 이러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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