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곰돌이친구들
공인중개사가 자차가 없어도 되나요? 저는 자동차 기름값이나 유지비에 돈나가는 것조차 아까워서 자차가 없습니다.
공인중개사가 자차가 없어도 되나요?
저는 자동차 기름값이나 유지비에 돈나가는 것조차 아까워서 자차가 없습니다.
공인중개사 업무는 자차가 없어도 충분히 가능한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자님 같은 성향이라면 차 없는 상태로 먼저 시작해보고, 실제 영업에서 차량이 불편해지는 순간에 결정하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하다보면 손님을 모시고 다녀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사무소가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 근처 등 교통이 편리한 도심지에 위치하고 주력 중개 대상이 인근 아파트 단지나 상가라면 자차 없이도 충분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지만 외 지역이거나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대단지 아파트, 넓은 빌라촌과 토지 매물을 안내할때는 대중교통만으로는 고객 응대 속도와 기동성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하시되 현장 답사나 고객 픽업이 반드시 필요한 순간에만 카셰어링이나 택시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유지비를 아끼면 충분히 보완해서 영업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인중개사가 반드시 자차를 소유해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고객과 함께 목적 부동산을 방문하는 것이 주요 업무중의 하나이므로 자차(또는 렌트)가 없는 경우에는 업무 효율이 매우 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공인중개사의 경우 영업력과 홍보, 기동력, 정보력, 벤치마킹 등 여러 부분에서 다 좋을 경우 수입도 좋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사무실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하고 고객이 왔을 경우 매물을 걸어서 보여 줘도 되지만 실제 거리가 있는 매물의 경우 자동차로 이동을 해서 집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차가 없어도 문제는 아니지만 영업활동에 있어서 불편한 사항이 많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자동차가 있는 것이 훨씬 영업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 중개만 할 것 같으면 자차는 없어도 됩니다.
다만 중개업이라는 것이 변수가 있어 자차는 개인적으로 필수라 생각합니다.
자차가 있으면 이동이 편리하여 먼 거리에 있는 매물도 소개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자차 없이도 충분히 활동을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업무를 볼 수 있는 반경에 대한 제약이 좀 많을 수 있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의 경우와 같이 교통이 어느 정도 받쳐 줄 수 있는 곳이라면 크게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지방의 경우에는 자차가 없으면 활동이 거의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차 없이 이동하려면 시간에 대한 제약이 많기 때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인중개사 업무는 주로 사무실에서 계약을 진행하거나 도보 거리의 매물을 안내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차가 없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차량이 없으면 원거리 매물 안내나 교외 지역 임장시 대중교통 이용에 제약이 생길 수 있지만 택시, 대중교통, 카셰어링 등으로 대체하시면 됩니다. 실제 많은 공인중개사들이 유지비 절감을 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필요할때만 차량을 빌려 업무를 수행하므로 기름값이나 유지비가 아깝다면 자차 없이도 충분하게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없어도 가능은 하지만 손님들 집 소개를 하기 위해서 걸어다니는 동선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정된 시간에 걸어서는 매물이 가까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시간 소요도 많이 되고 한여름이나 한겨울 고객들도 선호도가 떨어져 계약으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다는 단점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