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어쩔수 없는 자친 퇴사도 실업급여를 못 받나요
회사에 입사 10년찬데 처음 1년차에 근로계약서 한번 쓰고 한번도 안써주고
급여 명세서도 안주고 말하면 엑셀파일로 캡쳐해서 한달에 한번 줄까 말까.
또헌 8년차 때부터 연봉이 동결되었습니다.
연봉이 동일한데 문제는 건강보험료가 늘어서 결과적으로 제 월급이 줄었어요 .
연봉도 협상 없이 이번년도 3월엔 협상에 말도 없이 그냥 월급이 들어 왔어요
그리고 직원들이 나갔는데 추가 인원을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뽑아 주지 않고
팀원이 없이 혼자 모든일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회사에서는 퇴직처리안해줄거 같아 제가 퇴사하는게 최선이라 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실업급여를 받고 싶은데 못 받는건가요? 제가 자신 퇴사라?
이전에 다른 직원이 나갈때 회사에 실업급여 받고 싶다고 말해도 우리 회사는 나라에서 지원받는게 있어서 절대 안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 자진 퇴사하면 실업급여를 못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