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낭만가득한옹이
날씬한 사람들의 특징이라는건 뭐있죠?
일단 제가 본것은 군것질을 하더라도
정말 조금만 절제해서 먹고 말았던 것 같구요.
그리고 조금씩 자주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외에 뭐있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날씸한 사람들을 보면 매일 반복하는 작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군것질을 하더라도 양을 조절하고 , 배가 고프기 전에 조금씩 먹는 것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대표적으로 배가 부르면 더이상 먹지 않고, 간식이나 음료도 습관적으로 먹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눈 앞에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배가 부르면 숟가락을 들지 않는 모습을 보고 저도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 식사를 할 때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어서 포만감을 유지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또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참지 않고 적당량 먹으면서 전체 적인 섭취량을 조절하는 특징도 있는데요, 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굶고 참다가 먹는 경우에는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먹고 싶을 때 적당량 조절해서 먹으면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평소 자주 걷거나 몸을 쉬지 않고 움직이는 습관도 있고, 수면도 충분히 확보하는 특징도 있습니다.
즉, 배가 부르면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더 먹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굶기 보다는 먹고 싶을 때 양을 조절해서 먹는 습관과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며 평소에도 꾸준히 움직이는 생활습관이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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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날씬한 사람들은 음식과 몸의 싸인에 반응하는 방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게 된답니다.
1) 포만감: 보통은 포만감에 대한 민감성입니다. 음식이 아무리 맛있거나 접시에 많이 남아 있어도 배가 80% 정도 차면 미련 없이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음식이 아깝다는 생각보다 몸에서 느끼는 포만감을 우선시하기 때문이랍니다.
2) 당류 섭취: 그리고 음료, 디저트, 군것질을 통한 당류 섭취가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액상과당이 든 탄산음료, 달콤한 라떼, 디저트 대신, 물, 탄산수, 차 종류를 주로 마시며 불필요한 칼로리를 자연스럽게 피합니다.
3) 활동량: 그리고 일상 속 활동량, 즉 비운동성 활동 열량 소비(NEAT)가 높은 것도 특징이랍니다. 굳이 운동 시간을 따로 내지 않더라도 평소 자주 서 있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고, 가만히 앉아 있을 때도 자세를 바꾸면서 부지런히 에너지를 씁니다.
4) 허기 구분: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음식으로 풀기보다는, 산책, 대화, 취미생활같이 다른 출구를 찾아서 가짜 허기와 진짜 허기를 잘 구분을 합니다.
5) 천천히 식사: 음식을 먹을 때도 맛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오래 씹어 먹는 습관이 배어 있어서 혈당이 빠르게 튀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 분들은 타고난 체질도 있겠으나, 독하게 굶으면서 참기보다, 몸에 느껴지는 증세를 잘 캐치해서 먹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칼로리를 소모하는 생활 패턴을 유지합니다.
날씬함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리한 계획이나 강박적인 식단 보다는, 몸에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작은 습관의 누적이 되겠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은 완벽하게 따라하려 하기보다, 배부를 때 숟가락 내려놓기처럼 가장 쉬운 한 가지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상 속 긍정적인 변화가 하나둘 모이다 보면, 어느새 건강한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