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밤이나 비가 오거나 날씨만 흐리면 악취가 납니다.

요즘 개발된 아파트 지역을 보면 기전에 여러 축사시설, 환경정화시설이 있어서 그런지, 밤이나 비가 오거나 날씨만 흐리면 익취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 방밥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의 경우 습도가 높고 기압 및 바람 방향등 평소에 느끼지 못한 악취 발생이 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악취의 원인지을 분석을 해서 지자체 민원을 신고를 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해결 방안으로 보여 지고 주민들의 민원이 많아지게 되면 지차제 차원에서 나서서 원인지 등을 분석을 해서 해결을 할 수 있다 사료됩니다.

    아파트 입대위 제안과 해당 지자체 민원을 동시에 넣어서 해결방안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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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마도 기존 축사나 하수처리시설, 폐기물 시설 등의 악취가 기상 조건에 따라서 주거 지역으로 이동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나 흐린 날에는 바람이 불어서 냄새가 더 멀리 퍼져 나가기 때문에 더 심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을 텐데요.. 이러한 부분은 지자체에 민원을 넣어서 환경 정화 시설 등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충분히 발생할 수 있고 특히 축사, 하수처리장, 분뇨처리시설 등이 있던 지역이라면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선 경우에 입주 후 악취 문제가 골치 아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공동으로 악취 기록을 만들고 구청이나 시청에 민원을 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악취 유발 시설의 정확한 위치와 피해 시간대를 기록한뒤 지자체 환경신문고나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공식적인 현장 실태조사와 성분 분석을 요청하시고 단기적으로는 악취 집중 시간대에 창문 틈새 차단이나 실내 공기청정기 가동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해당 부지의 개발 계획과 연계해서 냄새의 원인 시설 이전이나 공원화 등 근본적인 도시계획 변경을 요구해야 합니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나 인근 주민들과 연대해서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구청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면 법적 규제와 행정 처분의 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밤이나 비가 오고 흐린날 기압이 낮아지고 대기가 정체되면서 축사나 정화시설의 냄새 입자가 멀리 퍼지지 못하고 지표면 근처에 머물러서 악취가 더 심해집니다. 관할 지자체 환경과에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해서 해당 시설을 악취배출시설이나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게 만들고 악취 포집기 설치 및 정기 점검을 요구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지자체 지원을 통해서 축사 밀폐화, 미생물 탈취체 사용, 분뇨 처리시설 현대화 등 근본적인 저감 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