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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자연스러운카피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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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직장인 수유 미아 자취 방 추천, 청년주택 환영

안녕하세요~

직장이 의정부인데 수유 미아 청년주택 들어가고싶은데, 조건이 안되더라고요. 너무 비싸거나 추천해주시는 매물있나요? 자취하기에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창효 공인중개사

    유창효 공인중개사

    대한 공인중개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유나 미아에 매물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본인이 거주하기 원하는 주택유형이나 자금에 대한 사항없이 단순히 질문하시면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수유와 미아의 경우 현재 거주인구가 많고 매물이 다양한 특징이 있고, 서울내에서도 시세가 비교적 높지 않기 때문에 일정자금이 있다면 주택을 구하시는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해당지역은 교통 및 상권이 어느정도 발전되어 있어 거주편의성에서는 유리할수 있습니다. 다만, 노후화된 주거형태가 많다는 점과 개발 정비에 따른 소음이나, 혼잡스러움등은 단점이 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의정부 직장인 수유·미아 자취방 추천 매물을 구체적으로 보면 현실적으로 이런 선택지가 있습니다. 서울 강북권(수유·미아역) 쪽은 원룸 월세가 20만~55만 원대 스튜디오도 검색되며, 크기 13~20㎡ 기준으로 월 22만~55만 원대 저렴형 매물도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수유동 스튜디오형 원룸도 이런 조건으로 올라와 있었습니다.

    의정부 자체로도 원룸·빌라 월세 매물이 다양합니다. 최근 매물로는 월세 60만~70만 원대 원룸/1.5룸, 월세 50만 원대 원룸이 올라와 있고, 교통·생활 인프라가 괜찮은 의정부동·호원동 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유역 인근에서 구하신다면 일단 유흥가가 많아 시끄러울 수 있지만, 이면도로의 구축빌라원룸은 40-50선으로 저렴합니다.

    의정부행 버스와 4호선 이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우이신설선 라인은 수유역에서 도보 10-15분 거리지만 훨씬 조용하고 임대료가 5-10만원 저렴합니다.

    신축급 빌라가 많아 청년주택 대안으로 좋습니다.

    미아사거리역쪽은 인프라가 좋지만 방값이 비싼편입니다.

    청년전세임대나 청년 전용 버팀목 대출을 활용하여 매물을 찾으신다면 좀 더 저렴하게 거주가 가능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유, 미아 청년주택은 소득, 자산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고 임대료도 시세 30~50% 수준이라 경쟁이 치열합니다.

    의정부 직장이라면 수유역 주변 원룸, 투룸 추천드립니다. 보증금 500~1000천 월세는 50~60정도가 현실적인 대안이며 자취하기에 교통 편의 시설 모두 괜찮은 동네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의정부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에게 수유와 미아 지역은 교통 편의성이 매우 높지만 청년주택의 까다로운 조건이나 높은 월세가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청년주택의 대안으로 LH,SH 매입임대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는 공공기관이 기존 빌라를 매입해 청년에게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급하는 방식으로 신축 청년주택보다 입주 조건이 완만하면서도 임대료 부담은 절반 이하루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 매물을 찾으실때는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대출이나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인 중기청을 활용하시면 보증금의 80~100% 를 연 1~2%대 저금리로 빌릴 수 있어 청년주택 월세보다 후러씬 저렴한 월 10~20만원대 이지만 내고 신축급 원룸에 거주할 수도 있습니다. 수유역 근처보다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저렴하고 조용한 가오리역이나 화계역, 미아역 인근의 빌라촌을 중심으로 발품을 팔아보시면 좋은 매물을 발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유와 미아는 의정부행 버스 노선과 4호선이 잘 갖추어져 있어 직장인 자취지로 인기가 많지만 신축 청년주택은 임대료가 높고 입주조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조건이 맞지 않는다면 무리해서 청년주택을 고집하기 보다는 일반 월룸이나 오피스텔을 구한뒤 청년 전용 버팀목이나 중기청 대출을 활용해서 월 이자 부담을 10~20만원원대로 낮추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특히 수유역 상권이 부담스럽다면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저렴하고 고요한 우이신실선 인근 가오리역이나 화계역, 미아역 주거 밀집 지역을 공략해 보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출퇴근 팁으로 의정부 직장 위치에 따라 4호전 지하철 보다 106번, 140번 버스 노선이 닿는 곳으로 집을 구하는 것이 훨씬 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