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0대이후 살고싶은 주거형태를 알고싶어요

50대나 60대이후 살고싶은 집은

어떤형태의 집인가요?

아파트?

전원주택?

펜트하우스?

빌라?

도시속 개인주택?

형태를 고르신후 살짝 이유까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는 도시속 개인주택을 추천드리는데 층간소음에서 완전히 벗어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전원주택의 고립감과 관리 부담을 최소화하고 도심 인프라를 온전히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50대 이후 노후와 건강 관리를 대비해서 병원과 대중교통,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운곳이 삶의 질 유지에 필수적이고 넓은 정원이나 건물을 직접 관리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큰 부담이 되면 보안과 유지보수가 편리한 도심형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도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는 나이가 들어도 아파트를 선택할 듯 보입니다. 일단 도시와 지방을 기준으로 선택하면 도시를 원하는 사람 입장에서 주로 입지가 좋은 아파트가 생활편의성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만약 지방으로 귀향을 하는 경우라면 아파트가 아닌 전망좋은 전원주택등을 선택할수도 있지만 최소한 도시에서 평생거주를 희망하는 입장에서는 아파트가 가장 익숙하고 최적화된 주거형태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50대 이후 도심에 쌓인 많은 노고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멋진 바다뷰가 있는 곳이나 자연의 향기가 풍부한 전원주택의 삶은 꿈꾸게 되지만 한편으로 교통이 불편하고 병원 및 주변 인프라 부족, 보안, 벌레 문제, 건물 유지보수 문제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시 도심으로 리턴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도심의 인프라가 잘 가꾸어진 곳에 접근성이 좋고 오션뷰가 풍부한 아파트가 좋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50~60대 이후에는 넓은 집보다 관리하기 편하고, 병원과 생활시설이 가깝고, 외롭지 않은 집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시 외곽의 작은 단독주택 + 20~30분 이내에 병원·마트·도심이 있는 곳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자님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누군 전원주택을 선호하고 누군 대도시 아파트를 선호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