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부에서 발표만 남은 상황이고 이재명 대통령 SNS X등에도 예고를 미리 하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6월 29일 국토균형발전의 일환과 기업의 이익 극대화, RE100 구현등으로 밑그림으로 아마도 호남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선정을 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또한 반도체 제조 시 필요한 산업용수도 하루 100만톤 가능하다고 SNS상에 표현을 하는 것을 보면 거의 발표만 남은 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삼성전자가 광주광역시 첨단3지구를 새로운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낙점하고 정부와 세부 투자 계획을 막바지 조율 중인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전략에 따라 전공정 팹 건설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가 검토되고 있으며 조만간 관련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다만 실제 공장 가동을 위해서는 전력망, 공업용수 등 대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므로 실제 착공과 양산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추진중이 내용을 알고 있고 , 삼전닉스(삼성전자-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발표가 있었던 만큼 가능성은 높아지는 분위기 입니다 ,다만 정치적 논란과 반도체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 특히 전력문제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이기에 추후 진행되는 과정이 빠르게 될지는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호남반도체 예상지역은 광주광역시 뿐 아니라 전남 장성군도 해당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