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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푸른꿀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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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프리랜서 소득 관련 (5월 이전 주택 구매시)

안녕하세요.

현재 사는 집이 4월까지 전세만기라 그때에 맞춰 보금자리론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5월 종소세 전이라 이럴 때는 제 소득을 어떻게 증빙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5년 1월에 퇴사를 하고 작년부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서 아직 홈택스에는 25년도 소득이 0원으로 집계된 상태입니다.

이럴 경우 25년도 소득 증빙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5월 종소세 전이어도 보금자리론 신청은 가능합니다

    프리랜서 소득은 추정소득 또는 최근 신고 소득으로 인정됩니다

    다만 25년도 실제 소득 전액을 다 인정받기는 어렵고,24년도 기준 or 보수적 산정이 됩니다

    종소세 신고 후가 가장 유리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체 증빙자료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1. 통장거래 내역

    2. 발주처 계약서

    3. 카드 매출 내역

    4. 건강보험, 국민연금 납부 내역

    위와 같은 대체 증빙으로 증빙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종소세 신고 전이라면 소득금액증명 대신 용역계약서, 입금내역, 원천징수영수증으로 보완합니다. 은행은 보통 직전년도 또는 최근 6~12개울 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되며 소득 공백이 길면 대출 한도가 줄어 들 수 있어 사전 상담이 중요합니다.

  • 현재 사는 집이 4월까지 전세만기라 그때에 맞춰 보금자리론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5월 종소세 전이라 이럴 때는 제 소득을 어떻게 증빙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5년 1월에 퇴사를 하고 작년부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서 아직 홈택스에는 25년도 소득이 0원으로 집계된 상태입니다.

    이럴 경우 25년도 소득 증빙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4월에 보금자리론을 신청할 경우, 2024년 소득 증빙 자료로 심사가 진행됩니다. 2025년 소득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이후에야 홈택스에 반영되므로, 그 이전에는 공식 증빙이 어렵습니다. 프리랜서라면 계약서, 통장 입금내역 등 보조자료를 준비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4월 잔금 일정이라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5월) 전이라 소득 증빙이 까다로운 시기입니다. 프리랜서(사업소득자) 신분으로 보금자리론을 신청하실 때, 현재 상황에서 가능한 소득 증빙 시나리오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기본 원칙: 전전년도(24년) 소득 활용

    5월 종소세 신고 전까지는 홈택스에서 '25년 소득금액증명원'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 대출 심사 시 2024년 귀속 소득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 증빙 서류: 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원 + 2025년도 분 프리랜서 소득(거주자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

    • 문제점: 만약 24년에 프리랜서 소득이 적었거나, 25년 1월 퇴사 전 직장인 소득만 있었다면 현재 프리랜서로서의 대출 한도를 충분히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2. 25년도 실시간 소득 증빙 방법

    홈택스 서류가 없는 상태에서 25년도 소득을 인정받으려면 '원천징수영수증'을 활용해야 합니다.

    • 서류: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지급주체별) 또는 소득지급명세서

    • 방법: 25년 1월부터 현재까지 급여를 지급한 업체들로부터 거주자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3.3% 공제 확인용)을 모두 발급받아 제출합니다.

    • 환산: 대출 심사 시 최근 몇 개월치 소득을 연환산하여 소득을 추정합니다. 단, 은행이나 심사역에 따라 '소득금액증명원'이 없는 프리랜서의 최근 소득을 100% 인정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3. 소득 증빙이 어려울 때의 대안 (추정소득)

    만약 프리랜서 기간이 짧아 증빙된 소득이 너무 적게 나온다면, 보금자리론에서 인정하는 '추정소득'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료 납부내역: 최근 3개월 평균 납부액을 바탕으로 소득을 역산합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

    • 국민연금 납부내역: 국민연금 보험료 결정내역서를 활용합니다.

    • 신용카드 사용액: 전년도 신용카드 사용액(소득공제용)으로 소득을 추정합니다. (단, 대출 한도가 낮게 잡힐 수 있음)

    💡 현실적인 대응 전략

    • 건강보험료 확인: 현재 지역가입자 혹은 직장피부양자로 계신다면, 본인 명의로 납부 중인 건강보험료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프리랜서 소득 증빙이 애매할 땐 건보료 환산 소득이 가장 깔끔하게 승인 납니다.

    • 소득공제 확인: 2024년에 직장인으로 근무하셨다면 24년 원천징수영수증을 통해 소득을 증명하는 것이 가장 유리할 수 있습니다. (퇴사했더라도 최근 소득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있음)

    • 상담 시점: 4월 말 잔금이라면 2월 말~3월 초에 대출 상담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때 "종소세 신고 전 프리랜서인데 건보료나 카드 사용액으로 추정소득 진행이 가능한지"를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