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재 부동산분위기가 집팔면 안되다는데ᆢ

맞는건가요? 아파트는 아니구요

3층짜리 조그마한 동네에 건물인데

팔까 생각중인데 요즘분위기가 집 매물 내놓지말고 사는것도 안좋다는데 맞는분위기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분위기가 매도자에게 유리하게 흐르는 흐름은 아닙니다.

    다만, 대부분 부동산이라고 말하는 아파트와 상가 건물은 그 흐름이 다르기 때문에 말씀하신 상가건물을 내놓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팔면 안된다고 단정하여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건물은 전체 부동산 분위기보다는 위치, 토지가치, 임대료, 공실 여부, 건물 연식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훨씬 크게 납니다. 한국부동산원도 상업용 부동산을 주택과 별도로 조사하면서 지역별 임대료, 공실률, 투자수익률 등을 따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파트 가격이 오른다는 이유만으로 소형 건물도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팔면 되는 시기 vs 안되는 시기 등으로 볼 것 이 아니라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가 내 놓아서 팔린다면 적정한 가격인가를 따져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임대수익 대비 매도가격이 괜찮다면 매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실이 많거나 해서 시세보다 너무 떨어진다면 잠시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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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고금리 기조와 경기 침체 여파로 업무용 빌딩과 소규모 건물 시장은 거래량이 줄고 매매가 위축된 거래절벽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수익형 부돈산의 공실 리스크와 임대수익률 정체로 인해서 매수자보다 매도자가 많은 상황이고 원하는 시점에 지값을 받고 팔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당장 자금이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매물을 내놓기보다 시장 분위기와 금리 추이를 지켜보면서 보유하는게 더 유리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부동산의 경우 금리가 높게 형성이 되고 또한 정부의 규제 및 대출 규제가 강한 상태이고 거래가 위축이 된 상태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로 편차가 있고 수요가 몰리는 곳은 공급이 부족해서 가격이 상승을 할 여력이 충분하고 반면 외곽 및 비인기지역의 경우 수요가 부족할 경우 보합 내지 하락으로 갈 수 있으므로 현 부동산의 수요 분석이 우선 앞서야 향후 부동산 전망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와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매수 심리가 위축되어 있습니다.

    사려는 사람도 돈을 빌리기 어렵다 보니 거래가 뜸해진 면이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곳은 오르지만 거래량 자체가 줄어들면서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눈높이 차이가 커져 일단 지켜보자는 분위기 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고금리와 고강도 대출규제 영향으로 부동산 매수 심리가 위축돼서 현재 아파트 외에 소형 건물이나 주택 시장도 거래가 가라앉고 관망세가 짙은 분위기 입니다. 지금은 사려는 사람이 적어서 급매가 아니면 파릭가 어렵고 제값을 받기도 힘든 분위기라 급한 자금 필요성이 없다면 당장 매물을 내놓기보다는 시장 추이를 관망하는 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사려는 입장에서는 거래가 뜸해 가격 협상력이 높아진 만큼 급매물이나 좋은 조건을 찾아서 신중하게 접근하기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수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모든 부동산에 적용이 되는 것은 아니며 아파트가 아닌 3층 규모의 동네 건물이라면 서울 핵심 아파트 시장보다 임대수익과 건물 상태 등이 중요하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