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경제

향기로운밀잠자리194

향기로운밀잠자리194

순 자산 3천만원으로 아파트 구입하는법

있을까요???ㅠㅠㅠㅠ

1. 부모님께 돈을 받는다+세금

2. 대출 금리2.9%

그래도 부모님께 받아서 매매하는게 낫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병옥 공인중개사

    최병옥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순수하게 수치적으로 보게 될 경우 부모님께 비과세 증여로 받을 수 있는 돈은 5000만원정도 됩니다.

    그럴 경우 8000만원정도 자기자본이 되게 되고 70% 정도 대출을 받는 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 대략 2억6000만원

    정도의 부동산을 구입이 가능하게 됩니다. 자기자본 8000만원 + 대출 1억8000만원 그리고 대출 금리를 2.9% 40년 상환으로 하게 될 경우 매달 원리금으로 63만원 정도의 대출원리금을 상환을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본인 대출을 받아 이자를 갚을 수 있으면 대출 금리 2.9%를 받아 아파트를 매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그 것이 안된다면 부모님에게 목돈을 받아 매매할 수 밖에 없으니 그 다음으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순자산 3천만원으로 아파트 매수는 대출 비율과 상환 능력이 핵심이며 부모 지원 시 증여세 공제 한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금리와 원리금 상환 부담을 계산해 무리 없는 범위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 있을까요???ㅠㅠㅠㅠ

    1. 부모님께 돈을 받는다+세금

    2. 대출 금리2.9%

    그래도 부모님께 받아서 매매하는게 낫겠죠????

    ===>네 어쩔 수가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모님 자금이 비과세 범위 내라면 일부 받는 건 합리적입니다

    금리 2.9%라면 대출도 충분히 활용하시면 좋고

    하지만 올인 매수는 위험합니다

    소형 아파트부터 구입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모님의 지원을 받아 디딤돌 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성인 자녀는 부모님으로부터 5000만원까지 세금 없이 증여를 받을 수 있어 이 금액을 합쳐 자본금을 8000만원으로 키우는 것이 최우선 입니다. 증여 한도를 넘는 금액이 필요하다면 차용증을 쓰고 2026년 기준 약 2.1억원까지 무이자로 빌려도 세무상 안전합니다. 생애최초라면 LTV 80% 디딤돌 대출 등을 적용받을 수 있어 예를 들어 2.5억원 아파트는 현금 5천만원만 있으면 매수가 가능합니다. 현재 말씀하신대로 2.9%대 금리는 시중 금리보다 매우 낮으므로 최대한 활용하여 대출 실행 후 실거주하는 것이 자산 형성에 유리합니다. 즉 5천만원까지는 비과세 증여로 받고 부족하면 차용증을 쓰시고 그 후 저금리 정부 대출을 최대치로 활용해 매수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부모님 지원 자금 활용 (증여세 및 세법)

    현재 성인이 부모님에게서 받을 수 있는 증여세 면제 한도는 10년 동안 5,000만 원입니다. 만약 결혼이나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면, 최근에 도입된 '혼인·출산 증여재산 공제'를 활용해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지원받을 수 있어요. 배우자와 함께 할 경우, 양가 부모님을 합치면 최대 3억 원까지 증여세 부담 없이 받을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 한도를 넘는 금액을 '차용(대출)' 형식으로 빌릴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국세청이 정한 적정 이자율(2026년 기준 연 4.6%)을 받아야 하고, 반드시 차용증을 작성해 실제 이체 내역을 남겨야 나중에 자금출처조사에서 불이익을 피할 수 있어요. 참고로, 빌린 금액에 따른 이자와 4.6% 기준 이자 간의 차이가 연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가 발생하지 않으니, 최대 약 2억 1,700만 원까지는 무이자 대여로 문제될 일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2.9%대 대출 활용

    2.9%의 낮은 대출 금리는 일반 시중은행 상품보다는 '디딤돌 대출'이나 '신생아 특례 대출' 같은 정책 상품일 확률이 높아요. 2026년 기준, 디딤돌 대출은 연 2% 초반~3% 초반 수준까지 가능해, 금리 면에서는 매우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26년부터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의 위험가중치가 15%에서 20%로 높아져, 대출 자체가 예전보다 쉽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비규제 지역도 대부분 LTV가 70% 수준으로 묶여 있어서 순자산 3,000만 원으로 선택할 수 있는 아파트 가격이 꽤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3. 부대비용과 현실적인 매수 전략

    집을 사면 집값 말고도 취득세, 중개 수수료, 채권 매입비 등에서 추가 비용이 2~5% 정도 더 들게 됩니다. 2026년에도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 취득세 감면(최대 200만 원, 인구 감소 지역은 300만 원)이 유지되긴 하지만, 순자산 3,000만 원은 이런 부수 비용에 대부분 소진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부모님 증여세 면제 한도(5,000만 원)까지 지원을 받아 가용 자금을 8,000만 원 이상으로 늘리고, 2.9%대 정책 대출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좀 더 넓은 선택지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원리금 상환 부담도 줄이고, 선택할 수 있는 아파트의 범위도 넓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 오래된 아파트가 아니시라면 순자산 3천만원으로 아파트 장만은 쉽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부모님께서 여유가 되신다면 도움을 받아 장만하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