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귀중한나팔새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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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35억원 이상 초고가 주택의 세 부담이40% 가까이 치솟게 됐지만, 시장에서는 “파느니 2028년 총선까지 버티자”는 기류가 강하다는데 정치 현실이나 역사를 보면 맞는거 같네여
시가 35억원 이상 초고가 주택의 세 부담이40% 가까이 치솟게 됐지만, 시장에서는 “파느니 2028년 총선까지 버티자”는 기류가 강하다는데 정치 현실이나 역사를 보면 맞는거 같네여
당장의 세금 폭탄보다 선거 판도 변화에 따른 세제 재조정 가능성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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