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2번에 걸쳐서 이러한 증상을 느꼈는데요.
1) 34살
2) 39살 입니다.
사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어어어...!어..!! 이러다가
아!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느낌과 깨달음 뒤에는 항상 "운동"을 하게 되었고, 특히 2번째, 39살 이후에는 식단 조절을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피곤함도 그렇기는 한데 소화가 많이 떨어지고,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것을 느낍니다.
(회사에 오래다니다보니 계단은 늘 똑같은데...몸이..힘들어지니 힘들더라고요)
나이가 가장 무서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