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물리치료 체외 충격파 치료 몇번받으셨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운동을 좋아해서 발바닥 얌증생겨서 체외충격파치료 받고 있어요 근데 간호사들이 대충해주는것 같아 성의가 없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6번째 몇번까지 받으면 괜찬아 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바닥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체외충격파 치료의 횟수는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으며 손상 부위의 증상을 보며 치료를 하기 때문에 통증이나 불편이 없어 질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치료를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체외충격파는 보통 물리치료사에 의해 시행이 됩니다.

    2. 일반적으로 3-5회정도 치료를 권고하는 것이 기준이 될 수 있지만, 질환의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주치의와 경과관찰을 통해 치료 지속여부를 고려하심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체외충격하는 1-2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 진행하면서 효과를 보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6회정도 받으셨다면 중간단계로, 서서히 호전되는 시기일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회복속도가 달라서 횟수보다는 통증변화를 기준으로 판단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치료강도나 방식에따라 차이가 있어 성의가 없어보일수 있습니다. 그래도 통증이 조금씩 줄고있다면 방향은 맞는 치료입니다. 호전이 전혀없다면 치료방법이나 병원변경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발바닥,종아리 스트레칭과 쿠션좋은 신발도 같이 병행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바닥에 염증이 있으셔서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고 계시고 체외충격파를 몇 번 정도 받아야 하는지 질문을 주셨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체외충격파 치료 같은 경우 개인마다 받는 횟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개인마다 회복하는 능력에 차이가 있다보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체외충격파 치료 같은 경우 보통 주 1~2회 5~10회정도 평균적으로 치료를 받으시며 발바닥에 염증 같은 경우 체외충격파 치료 뿐만 아니라 쿠션 및 깔창을 깔아보시면 좋을 것 같으며 적절한 스트레칭등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체외충격파의경우 보통은 3~5번정도 받는게 한사이클인데요 통증과불편감이있다면 더 받을수도있습니다~

    사람에따라서 회복되는 기간은달라질수있으니 병원에서 지속적인 상태체크로 횟수를 조절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지금다니고있는병원에서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면 다른병원에서 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ㄴ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체외충격파는 보통 5~10회 정도 치료하면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6회째라면 통증이 조금씩 줄어드는 시기일 수 있어요.

    다만 개인차가 커서 8~10회 이상 필요하거나, 스트레칭.휴식 병행이 중요합니다.

    치료가 성의 없다고 느껴지면 다른 병원 상담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아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발바닥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족저근막염이며, 체외충격파 치료는 손상된 조직에 미세 자극을 주어 회복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즉각적인 효과보다는 수주에 걸친 점진적인 호전을 기대하는 치료입니다.

    치료 횟수는 명확한 절대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주 1회 기준 3회에서 5회 정도를 1차 치료로 보고, 반응이 부족하면 6회에서 10회까지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6회 치료를 받으셨다면 평균적인 치료 범위는 이미 지난 상태이며, 이 시점에서 뚜렷한 호전이 없다면 단순히 횟수를 늘리는 것만으로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체외충격파 치료에서 중요한 요소는 횟수보다도 치료 강도와 병변 부위에 대한 정확한 타겟팅입니다. 통증 유발 부위와 족저근막의 기시부를 정확히 자극해야 효과가 나타나므로, 치료가 대충 이루어진다는 느낌이 있다면 실제 치료 질의 차이가 있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치료 효과는 체중 부하, 운동량, 종아리 및 아킬레스건의 긴장도, 스트레칭 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족저근막과 종아리 스트레칭, 그리고 발 아치를 지지하는 깔창 사용은 치료와 병행해야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단순히 치료 횟수를 늘리기보다는 치료 강도와 방법을 점검하고, 스트레칭과 보조요법이 적절히 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요 시 주사치료나 다른 보존적 치료로의 전환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