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회사 근처 자취방 문제 lh , 월세방 고민입니다

이번에 이직하면서 2개월간 기숙사이용하고 이후에는 자취방을 구해야합니다 lh 국민임대주택 이랑 그냥 원룸 보고있는데 뭐가 더 좋은지 잘모르겠네요 사람들 말 들어보니 보증금이 많이 없으면 그냥 원룸이 좋다고하는데 어떤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지방에 제 명의로 된 빌라에 아버지가 거주하고계시는데 이중으로 계약을하게되면 문제가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에 이직하면서 2개월간 기숙사이용하고 이후에는 자취방을 구해야합니다 lh 국민임대주택 이랑 그냥 원룸 보고있는데 뭐가 더 좋은지 잘모르겠네요 사람들 말 들어보니 보증금이 많이 없으면 그냥 원룸이 좋다고하는데 어떤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지방에 제 명의로 된 빌라에 아버지가 거주하고계시는데 이중으로 계약을하게되면 문제가 될까요?

    ==> 지방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어도 월세 계약을 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명의의 지방 빌라가 있는 유주택자이므로 무주택자만 들어갈 수 있는 LH 국민임대주택은 신청 자격 자체가 안됩니다. 다만 일반 웜룸일 경우 본인 명의의 집이 있어도 회사 근처에 일반 원룸을 구하는 것은 법적제약이나 기중 계약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초기 보증금이 부족하더라도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같은 정부 지원 대출을 활용하면 보증금의 최대 80~90%를 저리로 빌려 월세를 아낄 수 있으며 기숙사 퇴소까지 2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므로 자격 요건과 일정에 맞춰서 회사근처의 일반 원룸이나 반전세 매물 위주로 빠르게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둘다 장담점이 뚜렷해서 보증금이 거의 없고 당장 회사 가까운 곳이 필요하면 원룸, 조금 기다릴 수 있고 조건이 맞으면 LH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이직 후 2개월만 기숙사를 쓰는 상황이면 LH는 신청부터 입주까지 시간이 걸려서 당장 살 곳이 필요한지 먼저 따저보시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