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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난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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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자취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자취를 할려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자취를 하게 된다면 처음 자취를 하게 되는거라 자취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제가 자취를 해야되는 상황인데 지금 회사 연봉이 2700만원정도로 많지는 않습니다. 연봉이 2700 정도이면 월세가 얼마정도인 곳을 가야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연봉을 보면 대략적으로 매월 실수령액이 200만원 정도라 보고 월급에서 어느 정도 주거리를 할애를 할 것인지 판단을 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월급이 적기 때문에 30~50만원 선이 좋다고 보고 또한 정부지원월세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알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월 고정지출을 50% 이내로 잡는 게 안전합니다

    보통 주거비(월세 + 관리비)는 실수령액의 25~30% 이내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관리비 포함해서 45~55만 원 정도가 가장 적당한 범위라고 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월세가 만만치 않아서 보통 30~40만 원을 지불하시고 거주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너무 저렴하면 겨울에 춥고, 여름에 습하니 적정가격을 지불하고 거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봉 2,700만 원이면 30~40만 원 정도는 괜찮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연봉 2700만 원 수준이라면 월세는 30만 원 이하가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주거비가 소득의 3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월세 외에 관리비와 공과금까지 포함한 고정비를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첫 자취를 앞두고 예산 계획을 세우는 것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질문자님의 소득 수준과 직주 근접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정리해보겠습니다.

    1. 연봉 2700만 원 기준 적정 월세 범위

    연봉 2700만 원의 월 실수령액은 약 203만 원 내외입니다. 사회초년생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위해서는 주거비가 소득의 20%를 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 권장 월세 범위: 관리비를 포함하여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가 가장 적당합니다. 월세 40만 원대라면 저축 여력을 확보하면서도 최소한의 주거 질을 유지할 수 있는 마지노선입니다.

    • 지출 구조: 월세와 공과금으로 약 50만 원을 지출하더라도 생활비 80만 원, 저축 70만 원 이상의 구조를 만들 수 있어 미래를 위한 종잣돈 마련이 가능해집니다.

    2. 직주 근접과 거주지 선택의 효율성

    자취의 목적이 직주 근접이라면 단순히 월세 금액만 보기보다 교통비와 시간의 기회비용을 반드시 계산해야 합니다.

    • 시간의 가치: 회사와 가까워질수록 월세는 비싸지지만, 매달 나가는 교통비 약 10만 원과 하루 2시간 이상의 통근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만약 회사 근처 월세가 10만 원 더 비싸더라도 도보나 자전거 통근이 가능하다면, 그것이 훨씬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 청년 전세자금대출 활용: 월세로 나가는 돈이 아깝다면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이나 청년 맞춤형 전세대출을 적극적으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연 2%대의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는다면, 월 이자 비용을 10~20만 원대로 낮추면서 훨씬 쾌적한 집에서 거주할 수 있습니다.

    3. 실무적 조언

    집을 보러 다닐 때 반드시 다음의 사항을 체크하십시오.

    • 관리비 세부 항목: 월세가 저렴하더라도 관리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인터넷, 수도, 전기 등)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 근린생활시설 여부 확인: 외관은 원룸인데 서류상 근린생활시설(상가)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전세대출이 불가할수있고, 전입신고 시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건축물대장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자님의 현재 직장 위치를 고려하셔서 최적의 선택을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현재 자취를 할려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자취를 하게 된다면 처음 자취를 하게 되는거라 자취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제가 자취를 해야되는 상황인데 지금 회사 연봉이 2700만원정도로 많지는 않습니다. 연봉이 2700 정도이면 월세가 얼마정도인 곳을 가야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 연봉이 2700만원이라면 매뭘 받은 봉금의 10% 정도면 충분합니다. 질문자님의 여건을 고려할 때 충분한 자금이 되지 않지만 20만원이면 충분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연봉 2,700만 원(월세 전 약 225만 원)이시라면, 주거 비(월세 + 관리비)는 소득의 25~30%인 45만 ~55만 원 선으로 최대한 여유를 잡아도 60만 원 이내가 적정합니다. 하지만 공과 금 , 식비 등 다른 고정 지출을 고려하여 월세 비중을 25%이내로 맞추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첫 자취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상 생활비 목록 작성 : 월세, 관리비 외에 공과 금(전기, 가스, 수도), 식비, 교통비, 통신비 등 모든 지출을 미리 계산하여 현실적인 예산을 세우세요.

    2. 안전 및 치안 확인 : 여성 분 이시라면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 CCTV, 잠금 장치 등 치안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늦은 밤에도 주변 환경을 직접 둘러보세요

    3. 집 내부 및 편의 시설 점검 : 채광, 통풍, 수압, 배수, 냉난방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직장 까지 의 거리, 대중 교통, 편의점 등 주변 인프라를 고려해야 합니다.

    4. 계약 전 보증금 보호 확인 : 특약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월세라도 보증금 보호를 위해 전세 보증 보험 가입 여부 등 안전장치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첫 자취라면 이런 집이 좋습니다 : 풀 옵션 원 룸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포함), 관리비 항목 명확히 공개 된 곳 이며 반지하나 창문 없는 방은 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 한 것처럼 회사와의 출 퇴근 거리를 최우선 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