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이어폰을 끼고 일하는 후배에게 꼰대처럼안보이고 충고하는방법없나요?

제 맞후임으로 들어온 후배가 있는데 이친구가 확실히 mz이긴 mz입니다.

업무에 집중하기 시작하면 이어폰을 끼고 업무를 보더라구요.

한번은 뭐 물을게 있어서 불렀는데도 아무대답이 없어서 가서 어깨를 톡퇴 쳤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예? 하면서 이어폰을 빼는겁니다. 그래서 안들렸나고 하니깐 자기께 노이즈 캔슬링이라 안들린다네요.

거기서 바로 뭐라고하면 꼰대처럼보일까봐 아무말도안하고 업무이야기만했어요.

그런데 이런일이 종종있어요.

자기는 업무 능률이 오른다는데 주위 팀원들은 의사소통이 빨리안돼서 답답하고 화나거든요.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이어폰을 끼고 일하는 후배에게 꼰대처럼안보이고 충고하는방법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임이 잘못된겁니다. 그럴꺼면 재택근무 아 혼자할수 있는 프리랜서 일을 해야지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소통이 안될정도로 이어폰을 끼고 일하는거면 회사에서도 피해를 보는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팀장님이나 팀에서 가장 그래도 높은 지위를 가진분께 이야기 드려야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싫다고 하면 중이 떠나야죠, 분명 사회생활입니다.

    저런 행태는 근무 태만 입니다

  • 제가볼땐 이어폰을 끼고 업무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러도 대답이 없으면 분명 음악을 틀어놓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하는데 닫고 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그건 꼰대가 아니니 그냥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회사 업무에 문제가 있을 시 조언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본인 개인 위주의 일을 하는곳이 아니기에 공동체 업무 진행에 방해가 된다면 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말씀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노이즈캔슬링이면 사람들 말 일부러 안듣냐고 그래도 이어폰을 낄거면 다른 사람 말이라도 들려야 누가 부르는지 알수 있는거아니냐고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후배에게 꼰대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충고하려면, 먼저 공감과 이해의 자세로 접근하세요. 이렇게 말을 시작해보세요: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어폰을 사용하는 건 이해해. 하지만 팀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이 중요해서, 이어폰을 끼고 있을 때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기면 곤란해질 때가 있어. 우리 모두가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이어폰 사용을 조절해 줄 수 있을까? 예를 들면, 중요한 시간이나 회의 시간에는 이어폰을 빼고, 나머지 시간에는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

    이렇게 하면 후배도 자신이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며, 팀워크를 위해 협력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 요즘에는 이어폰을 끼고 일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경우에는 이어폰을 가지고 이야기 하기가 좀 애매한 구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잘 타일러 보십시오.

  • 애초에 이어폰 끼고 일하는 사람에게 충고를 하는 것은 꼰대가 아닙니다. 오히려 구원자죠. 회사 규정은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에 회부를 하게 되면 상당한 패널티를 받을 수 있는 것을 구해주는 겁니다. 이를 알고 조언을 하면 됩니다.

  • 꼰대 그런게 어딨어요 영업하는 곳이 아니라면 굳이 이어폰을 낄 이유가 없죠

    학교에서도 이어폰은 안끼게 하는데 회사에서 그러는거면 개념을 놔버린거죠

    그냥 확실히 이야기 하세요 업무시간에 이어폰 끼지 말라고

    상사분들도 안좋아 한다고요 꼰대처럼 보이던 말던 말할건 해야죠